더불어시민당의 당선자들이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하는것으로 다 짜져있기 때문에
시민에 표를 줘야, 더불어민주당이 1당이 되고
그러므로 국회의장을 배출할수 있으므로, 안정적 국회운영이 가능하다.
따라서 열린당보단 시민당으로 몰아줘야한다. 라는 논리인데
국회의장을 배출할수 있는 원내 1당은
21대 총선 결과에 따른 1당이 맡게 되는거지
그이후에 합당을 한후 결과에 따른 1당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저번20대 선거에도 새누리당성향의 무소속의원들의 수를 합하면
이론상 새누리당이 1당이 되어 국회의장 자리를 먹을수 있었으나
선거결과 민주당이 1석이 되었으므로, 문희상 의장이 된겁니다.
이미 미통당이나 더민주당이나 비례후보를 내지않았으므로,
현재까지 제1석을 결정할수 있는것은, 지역구선거에서의 의석수만으로 1당이 결정되게 됩니다.
즉
시민당으로 몰아줘야한다? 라는 논리는 설득력이 없습니다.
이미 더민주당에서 비례후보를 내지않았으므로
시민당이나 열린당이나 어딜 찍어도, 이익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은
김총수를 좋아하지만, 열린당으로 갑니다. 후보가 좋아야죠.
누군지 잘 알지도못하는 후보들에게 제 소중한 한표를 던지고싶지않습니다.
납득이 되는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요 …
더불어시민당내에서 민주당 후순위 비례 7석을 모두 확보하고 더불어민주당으로 복귀하려면 한쪽으로 모이는게 좋겠지요…
물론 그 비례가 원내 1당 결정에는 전혀 영향력이 없지만요…
그런데 그 비례가 열린민주당 등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요…
7석을 모두 확보하느냐 나눠주느냐의 지엽적 문제에 우린 신경쓸 이유가 없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711777CLIEN
지역구 선거에 집중합시다!
핵심층이야 둘중에 찍겠지만
갈팡질팡 하는분들에게 두개보다는
명료한 하나의 선택지를 주자는게 핵심인데요?
당장 눈앞에 보이는게 문제가 아니라 남은 대통령님 임기동안 + 앞으로도 잘 해나가기위한 큰 그림을 보는 차원에서는 매우 공감이 갔습니다. 후보는, 저도 아직 자세힌 못봤지만, 인기도를 걷어내고 다시 유심히 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