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도 나와 있다시피, 욕은 아니지만 속된 말이죠. 속된 말을 쓰는 이유로 속된 사람으로 판단당해도 이상할건 없는거지요. (아, 2번의 경우에 얘기입니다.) 1번의 경우에는, 주로 사람들이 1번의 의미를 얼마나 알까 싶네요. 보통은 2번으로 듣지 않을까요 그럼 본문으로 돌아가서, 공공연하게 쓰면 이상하게 보일겁니다. (국어단어를 매우 폭넓게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아닌 집단에선요) 남들이 이상하게 보는 것에 대해서 신경이 쓰이신다면 매순간 그것으로부터 해방되기위해 사용하실때마다 1번 뜻의 설명을 굳이 일일이 덧붙여야 할지도 모르니 꽤나 성가신 일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솜브레로
IP 203.♡.149.239
03-27
2020-03-27 19: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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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린님 1번의 용례는 근현대사 소설에도 나오는 말로, 속된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욕은 아니지만
속된 말이죠.
속된 말을 쓰는 이유로 속된 사람으로 판단당해도 이상할건 없는거지요.
(아, 2번의 경우에 얘기입니다.)
1번의 경우에는,
주로 사람들이 1번의 의미를 얼마나 알까 싶네요. 보통은 2번으로 듣지 않을까요
그럼 본문으로 돌아가서,
공공연하게 쓰면 이상하게 보일겁니다. (국어단어를 매우 폭넓게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아닌 집단에선요)
남들이 이상하게 보는 것에 대해서 신경이 쓰이신다면 매순간 그것으로부터 해방되기위해
사용하실때마다 1번 뜻의 설명을 굳이 일일이 덧붙여야 할지도 모르니 꽤나 성가신 일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속된 표현이 아니면 상관 없겠죠? 1번 뜻으로 쓰려면
두목 : 조져버려
부하 : 네, 형님
이렇게 써야겠네요 :)
아 근데 맛없게 먹을 거 같은 느낌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