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로지텍 k810에 좋은 기억이 있어서 mx keys랑 mx master3 나오자마자 구입했습니다
마우스는 트랙패드만 사용하고 키보드는 텐키리스만 사용하다보니 텐키때문에 너무 걸리적 거려서 사용 안하고 보관만하다
처분해야겠다 생각하고 장터에 내봤는데 2~3분 사이에 8분 정도 연락이 오네요
정신 없어서 종료시키고 차례대로 연락하고 거래했네요
예전에도 카메라 팔때 가격책정을 잘못해서 시세보다 싸게 내놔서 문자 폭탄 맞은 이후로 오랜만에 문자 폭주 경험했네요
비슷한 로지텍의 k780도 사용해 봤지만 키감이나 손에 닿는 느낌등 고급감이 틀려요
아무리 펜타그램중에 좋다고 해도 기계식의 키감은 따라갈수 없어요~
저도 돌고 돌아서 현재는 레오폴드 저소음 무접점 사용중입니다
텐키만 있었으면 진짜 바로 샀을겁니다...ㅠㅠ
추후 k380구입하고 타건 했을때 충격 받았었어요 가격이 가격인 만큼 이해는 하는데 후속작이라기에는 너무나 다른...
그후에 또 k780으로 실망을 주고... 이제 좀 k810의 후속이라고 말할 만한게 나왔는데 텐키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