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내이름이 길동이라면
길동이 퇴근한다
길동이 도착햇다 어디야
길동이한테 전화해
길동이 밥먹으러간다
길동이가 제일 좋아하는거다
이런식으로 남들과 대화할때 항상 자기이름을 넣고 말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거 좀 이상한거 아닌가요??
제 친한 친구가 항상 그렇게 말하는데
예전에는 그냥 그려러니 흘러 들었는데 올해나이가 40이 됫는데도
이런식으로 말하니깐 너무 심하게 거슬리네요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거슬린다고 말하기도 참 애매하고.ㅠ
예를들어 내이름이 길동이라면
길동이 퇴근한다
길동이 도착햇다 어디야
길동이한테 전화해
길동이 밥먹으러간다
길동이가 제일 좋아하는거다
이런식으로 남들과 대화할때 항상 자기이름을 넣고 말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거 좀 이상한거 아닌가요??
제 친한 친구가 항상 그렇게 말하는데
예전에는 그냥 그려러니 흘러 들었는데 올해나이가 40이 됫는데도
이런식으로 말하니깐 너무 심하게 거슬리네요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거슬린다고 말하기도 참 애매하고.ㅠ
영구 없다~ 랑 비슷한 어법이라고 말씀드려주세요.
여자들도 자기이름 대기도 하고요.. XX이가. ㅎㅎ
귀척하는 느낌만 아니라면 인정합니다 ㅋ
이런거잖아요
문도 퇴근한다
문도 라면 먹는다
문도 미국간다
문도 가고싶은대로간다
/Vollago
이건 좀 덤보 같고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