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가 유럽의 한국이다, 라는 말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제가 무지해서 그런지 몰라도 닮은 점을 찾기가 힘들어요.
역사적으로도 그렇고(최근만 봐도 이태리는 전범국, 우리는 식민지배 당한 나라)
문화적으로도 이태리는 전통의 문화예술 강국, 우리는 신흥 강국
기후적으로도 이태리는 영하권이 거의 없다시피한 지중해 나라, 우리는 사계절 뚜렷
사람들 기질도 이태리는 여유, 우리나라는 빠릿빠릿, 근면성실 쪽에 가까운 것 같네요. 게다가 이태리 북부와 남부는 거의 다른 나라라고 봐도 될 정도로 인종, 사회문화적으로 다르고요.
같은 반도 국가라는 것 빼고는 공통점을 잘 모르겠는데.. 혹시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오는 걸까요? 차라리 아일랜드랑 더 비슷해 보이네요
프랑스는 중국
영국은 일본
술 먹어서 생기는 간암도 많아요.
제 외모를 대충 찍어볼게요
가족적인 문화와 냄비근성이였던 것 같아요.
두나라 다 정치적인 비리도 많은 나라라는 면에서 많이 비교했었어요.
술,가무 좋아하고 정 많고...욱하는 성격도 비슷하죠.
무엇보다 운전습관이 아주 비슷합니다..ㅎ
그러다보니까 베트남의 현실에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의 위치에서 벗어날 때의 감정 같은 것들이 이입되어서 객관적으로 들여다보지 못 해요.
1. 다혈질
2. 흥이 있난 민족성
3. 재주가 많음
이 공통점이거든요.
이태리도 우리나라 처럼 남녀불문 보여지는 외모나 패션, 고가품과 유행에 엄청 민감합니다.
사람 많은데 10분만 걸어다니면 유행하는 패션이 바로 파악되더라고요 ㅋㅋㅋ
그당시 언론들이 빨아주기 바빴다고 하더군요 .
우리 고통받던 쥐닭시대 생각하심 비슷할듯요.
대입가능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