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케이카에 보니 3만키로 탄거 8백만원이 좀 넘던데...
신차가격이 정부보조금 시지원금 다 받아도 2천만원 하는거 같은데
중고는 의뢰로 싼거 같아요...뭔가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건가 ㅋ
경차 치곤 공간도 넓고
전기차라 인버터만 있으면 220v전자제품도 쓸 수 있을거 같은데 ,,, 차박으로 참 좋을거 같아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케이카에 보니 3만키로 탄거 8백만원이 좀 넘던데...
신차가격이 정부보조금 시지원금 다 받아도 2천만원 하는거 같은데
중고는 의뢰로 싼거 같아요...뭔가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건가 ㅋ
경차 치곤 공간도 넓고
전기차라 인버터만 있으면 220v전자제품도 쓸 수 있을거 같은데 ,,, 차박으로 참 좋을거 같아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Vollago
/Vollago
그리고 그 작은 배터리로 3만이나 탔다면 배터리 상태가 썩 좋지는 않을 듯 합니다. 충전 카운트가 400회 이상일테니...
스펙 상 주행거리가 상온 91km, 저온69.3km인데 이마저도 급속 충전시에는 상온 70km, 저온 55km 정도로 떨어집니다. (완속 충전기의 효율이 워낙 떨어져서 그 작은 배터리로도 완충에 6시간이나 걸립니다)
실제 주행거리는 운전 스타일에 따라 10~20km정도 짧아집니다. 게다가 에어컨이나 히터를 사용할 경우 전력 소모가 더더욱 증가합니다.
즉, 3만 뛰었으면 성능이 보장되는 배터리 사이클(300~500)은 거의 다 뛴 겁니다.
누적주행거리 말구요 1회중전시 주행거리를 말하는거 같네요
구동용 배터리와 발전기는 애초부터 건들 수 없고,
전장용품용 배터리 알터도 용량이 그리 크지 않습니다.
퇴근하긴 힘들 주행거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