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발달은 이렇습니다.
인터넷에 매물을 확인하였지만 그래도 발품이 우선인게 부동산시장이라 인근 부동산에 들려 이러한 아파트 전세매물이있냐 물어보니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반해서 가고싶었지만 현 세입자 부재로 방문은 하지못한채 일정만 잡고 귀가 하였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몇시까지 가면된다고 중개사측에서 연락와서 익일 중새사없이 해당전세집 방문하여서 이것저것 확인후 복귀하였습니다.
복귀후 바로 등기부등본떼어보고 을구 깔끔하고 이상없어보여서 가계약금이라도 넣으려고 했습니다.
물론 그전에 기타 궁금한 사항들을 물어보려했죠.
근데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제대로 답변하는게 1도 없습니다. 이유인즉슨 해당 매물이 타부동산매물이였고 공동중개로 진행하는 건이였습니다.
어찌되었든 나는 연락주고받은 중개사무소랑 거래하는거지 다른중개사무소는 1도 관련없지않으니 내가 궁금한 사항에대해 알아봐서 답변좀 해달라니 계속 자기네는 해당물건에대해 1도모른다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복비도 여쭤보니 0.4 풀로 때리길래 아니.. 이럴꺼면 왜 중개하시냐했더니 해준게 뭐가있어서 복비를 협의없이 그러냐고 했더니 원래 그렇답니다.
집도 이미 알아보고 갔지...
혼자 가서 집 구경했지..
등기부등본도 직접 떼서 봤지..
물건에대해 1도 들은것도 없지..
원래 이런건가요?? 너무 날로먹는거같아서 짜증만 납니다.
/Vollago
/Vollago
걍 매물내놓은 중개사 찾아가서 둘다 복비 먹어라 하고싶을정도입니다
/Vollago
/Vollago
복비를 나눠가져야 해서
어느 한쪽이 적게 받으려고 해도
다른 쪽이 반대하면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군데만 끼고 하는게
그나마 협상각이 서지요 ㅠ
/Vollago
참여한 부동산이 1/n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한 중개사가 깍아주려고 해도
참여한 다른 중개사들이 반대하면
어려워지는거죠
설득할 사람이 늘어나니까
그래서 자기 물건을 가진
부동산이랑 하면 중개사가 1명이라서
복비를 맞출수 있는거구요
근데 자기 물건 가진 부동산은
보통 그 지역에서 꽤 하는 축인경우가 많죠
휴우ㅜ 다른거보다 부동산에 대해 정보를 요구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니 알아서하라는 태도에 수수료라고 칭하고싶지도않고 떡방비라는 생각만 드네요.
/Vollago
제대로 중개해주고 수수료도 외국처럼 받는게 나을거 같아요...
그냥 제이브로님 중개사 제끼고 저쪽 중개사하고 하세요...
제가 처음 간 부동산 사장님이 장인어른 동네 친구분인데 이분이 독단적으로 깍아줬다가 셋이 싸우고 두군데서 저한테 돈더달라고 하소연 전화가...
공동중개는 타 부동산이 갖고 있는걸 연결만 시켜 줍니다. 그래서 양쪽에서 먹은걸 한쪽에서만 수수료 먹구요.
복비는 부동산이랑 협상 하셔야 될텐데...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액수가 크지 않으면 협상 안할겁니다. 별거 아닌데... 왜 복비를 받냐 하시면 부동산중개가 문제생겼을때 보험적 성격이 강합니다.
마음에드는 아파트?가 아는 지인 또는 인터넷 상 등에서 알게 되었가면 직접 거래 하셔도 됩니다. 권리분석도 볼줄 아시는거 같고 아파트튼 문제 생길일 별로 없거든요.
10년전에 공인중개사 취득해놨기에 틈틈히 다시 공부해서 최대한 진상짓 하려고요.. 너무 날로먹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