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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대림X어묵 이런거 먹다가 삼진, 고래사, 환공 이런 어묵 먹으니 맛의 차이가 엄청 크군요.
비싸지만...돈 들인 보람이 확실히 있습니다.
이런 어묵에 멸치육수 베이스에 대파 마늘 청양고추 썰어 넣고 김 뿌려먹으면 쐬주 한잔 절로 생각날것 같아요.
특히 땡초하고 문어/오징어 들어간거 넘나 맛있는것 같아요.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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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대림X어묵 이런거 먹다가 삼진, 고래사, 환공 이런 어묵 먹으니 맛의 차이가 엄청 크군요.
비싸지만...돈 들인 보람이 확실히 있습니다.
이런 어묵에 멸치육수 베이스에 대파 마늘 청양고추 썰어 넣고 김 뿌려먹으면 쐬주 한잔 절로 생각날것 같아요.
특히 땡초하고 문어/오징어 들어간거 넘나 맛있는것 같아요. -_-b
As your wish, we shall be done.
식감과 감칠맛이 정말 일품입니다. 돈 많이 벌어야겠어요...-_-
현직 부산오뎅및 가마보코 &100프로 어육어묵 취식 4n년차..
전문가이시군요...구워서 먹는건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헐...42분짜리 영상이군요...오늘은 이걸로...
면이 어묵으로 되어있는건가요...o_o
신기하네요...먹어서 혼내줘야겠습니다.
싼거도 맛있긴한데...비싼건 진짜 맛있네요.
다 용도가 있긴하죠.ㅎ
저런 고급어묵은 그냥 먹거나 탕끓여먹는게 좋은것 같아요.
찐하고 뽀얀게 정말 맛있습니다
넘나 맛있습니다...앉은자리에서 5천원 어치는 금방 먹네요...
대림꺼만 사먹었는데...동원거 한번 먹어봐야겠군요!
삼진어묵 둘마트에서 1kg 에 만원짜리 애정합니다. +_+
임아트...가봐야겠군요...
당시엔 길거리 어묵이랑 원뿔모양을 한 신문지에 담아주던 번데기가 그렇게 맛있었는데 말이죠 ㅎㅎ
번데기는 요새 구경하기가 힘드네요...
양념해서 먹는게 오히려 맛을 망치는게 아닐까 합니다.ㅎㅎ
시장에서 금방 튀긴것도 맛나던데...그런건 진짜 맛있겠네요.ㄷㄷ
떡볶이는 이상하게 싸구려 넓데데~가 맛있더라구요...
맞아요. 떡볶이는 얇은 사각어묵이 제맛이죠!
오...고급져 보이는건 앵간하면 믿고 먹어도 되겠군요?
범표는 못 들어봤네요...검색...
비싼넘들은 양념해서 먹긴 아깝네요...
가격 자비만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싼거도 맛있어요!
저도 부산 처음 놀러가서 미도, 삼진, 환공...이렇게 3가지 브랜드 먹어보고 충격먹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ㅎ
오뎅탕 퀄리티가 엄청 올라가요...진짜 맛있습니다.ㅎ
지금은 그 맛나는거 못먹어봤네요
어릴적 기억이라 정확하진 않을 수 있는데
잡어를 가득 삶아서 만들었던거 같네요
잡어라도 상관없을것 같아요. 어육함량만 높다면야...ㅎㅎ
싸구려라도 갓나온 어묵은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시장에서 금방 만들어서 파는 어묵 맛나죠.ㅎ
근데...식으면...같이 시무룩해집니다...
집에서 끓었더니.. 식구들이.. 고기보다 더 맛있다고..
마트 한 동안 안 갔더니...그런 딜들 다 놓치고 있었군요...
온라인에서도 취급하는군요. 한번 사먹어봐야겠습니다.
공장에 납품하시던 분의 말에 따르면 생선이 대부분 일본산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국산보다 더싸다고. 그래서 어묵공장으로 많이 간다고..
헐.....실환가요...ㅜ.ㅜ
맛은 넘사벽이지만...싼건 싼거대로...또 묘미가 있긴해요.^^;
오늘 어묵 많이 배워가네요ㅎㅎ
/Vollago
팁게에 가야할 내용이네요!
어? 묵? 의 차이죠
아...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