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건강 생각에
마트가서 야채 사면 내가 생각했던 가격이 아니라 비싸서
머뭇머뭇 거리며 산적이 많았습니다.
야채값이 고기값뺨 친지 좀 되었죠
근데 그런곳 있지 않습니까 왜
시내 역앞에 전혀 안어울리는 곳에 뜬금없이 생긴 야채가게
양옆은 화장품매장 휴대폰 매장인데 그런 상가1층에
뜬금없이 야채 가게 생겨서
아주머니 할머니들 웅성웅성 대는
희안한 야채가게
저도지나가다 보기만 했지
들어가본건 오늘이 처음인데 신세계네요
모든 야채값이 내가 생각하는 그런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이마트나 홈플은 애진작에 비쌌고
그다음 동네 할인마트들 가도 비싼감이 없지 않앗는데
여기는 아주 착하네요 할인마트 가도 양배추 한통 4500원
이러는데 여기는 한통 2000원
오이는 3개 천원 (할인마트 3개 2천원)
등등 아주 가격이 착합니다 피망 한봉지 천원 샐러리 항묶음천원
등등 가격이 걍 착하네요
앞으로 자주 애용해야겠습니다
아주머니 할머니들만 있어서 뭔가 챙피해서 가기 꺼려졋엇는데
진즉에 가볼골 그랫네요
현금만 받아서 불편하지만 제일 싸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