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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추종자 같은 일본 어느 교사..

windck7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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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추종자 같은 일본 어느 교사.. 이미지 1
503 추종자 같은 일본 어느 교사.. 이미지 2


프로필을 보니


나이 만 73세

초등교사 30여년

혼자서 2아이 키운 엄마이자 신체장애 4급

파트타임 근무 

(일본은 저 연령대가 초등교사로 파트타임 근무가 가능한가?)


라고 쓰여 있는데,

자기 생애 처음으로 총리를 응원한다며


"아베총리 응원가"

작사 자기이름 써서 그걸 자랑이라고 사진 찍어 트위터에 

올려놨네요. 


거기 달린 트윗들 보니 다들 절레절레...


이건 뭐 종교인가..

노래가사랍시고 쓴 것도 없이 거의 초딩 수준..

출처 : https://twitter.com/tc9zx2rpsrobavu/status/1240494018460413952?s=21

댓글 5

  1. 가늘고길게! ·
    한 자리 달라는거 아닐까요?
  2. windck7 ·
    @빵빵해진맥북배터리님
    그 정도 급도 안되고
    그냥 흔한 가스통 할배 여자 버젼 정도
  3. 갼이 ·
    치매가 온 건 아니죠?
  4. sekoi ·
    일본 저출산이라고 초등 교사 엄청 줄였는데 지금은 부족해서 정년퇴직한 사람들을 파트타임으로 고용하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섬뜩하네요. 겉으로는 알 수 없으니...
  5. windck7 ·
    @sekoi님
    그렇군요. 저런 사람이 애들 교육을 시키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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