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최훈민 기자 페이스북에서 본 뒤, 류호정 후보 페북에서 확인해보니 사실이더군요. 또 수정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비례대표 경선 시절 광고 영상 중 "해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3월 10일 페이스북 "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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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페이스북 "권고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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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최훈민 기자 페이스북에서 본 뒤, 류호정 후보 페북에서 확인해보니 사실이더군요. 또 수정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비례대표 경선 시절 광고 영상 중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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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페이스북 "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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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페이스북 "권고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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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결과가 좋아야 합니다. (=2.99% 가 딱 좋다.)
뭔 it 노동자들 인권을 대변하겠다고..
/N☢️JAPAN 😱
심상정 아집도 대단하네요. 비례 1번에 아바타를 꽂아도 능력자 하나를 못 구해서 이런 걸.
어디 회사 붙어 있을 실력이 안되도
국회의원 할 수 있다는거..
아주 허들을 확 낮췄습니다.
1. 당내 권력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존재
2. (메갈, 온라인 세력을 움직일 수있는)권력 조종하는 비선실세
3. (워마드 등 한) 계파의 대장
등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영화에 그런 이야기 많더라구요. 영화이야기 입니다.
비례 꽃아주세요!!
더군다나 히스토리 찾아보니, 여러 번 적성을 찾아 보직변경 권고까지 하다가 협의인지 합의인지 해서 사직한 걸로 아는데.. 초반엔 해직이라 썼다가 '권고사직'이라 했다는 건... 뻔한 거 아닌지.. ㅎㅎ
비례 한 명도 당선시키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확 밀려드는 건, 기분탓이겠죠?
기레기중에 기레기 일요신문 '최훈민'이의 글을 끌고 오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조국 장관 기자 간담회와 그외의 글들을 통해 어떤 기레기인지 충분히 입증되었습니다.
학교에서 회장도 하고
취직도 했지만 경제적 이익은 없었다.ㅋㅋ
술먹고 운전은 했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
권고사직했지만 회사와 합의는 없었다..
뭐 이런거네요...
과거가 막 바껴...
이래도 뽑으면..
뜬건데요??
더 뜰 눈이 없습...니다...
권고 사직은 당한것도 아니죠. 본인이 그냥 사직한거죠.
노동운동 한다는 사람이 권고 사직해놓고 그걸 노동 운동의 시작으로 삼으면 곤란합지요.
결국 본인이 사인하고 나온거잔아요.
저렇게 버티는 게 조중동과 미통당 입장에선 이익이 된다고 그냥 놔두는 거네.
저 처자 의원당선된 뒤에 설칠 걸 생각하니 벌써 혈압이 차오르네.
이미 롤대리 경력으로 미통닭 자격확보입니다
처벌도 되는거 아닌가요??
자신의 명의로 만든 계정 정보를
타인에게 제공하고 이득을 얻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