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입으려니 이따금 되게 찔리고 성가시는 옷들이 있네요. 뗀다기 보단 잘라야 되는 섬유재질요. 심지어 1매가 아니고 언어별로 4매짜리 임. 1. 따가우면 바로 자른다 2. 따가워도 걍 놔두는 편이다. 어떤 편이세요
저게 자르라는 표시에요.
옷맵시가 망가지고 불편합니다.
겨울에 입는 스웨터류는 놔둡니다.
얇은 메리노 니트류는 종종 핏이 붙는 스타일이면 자릅니다.
그 외에는 가능하면 둡니다.... 세탁법때문에요
잘라낸 부분은 따로 모아둡니다...모아두기만 합니다...........(다시 보지는 않게 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등 같은 곳 찌르면 걍 퇴장시켜요.
저는 케어라벨은 그냥 그대로 둡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