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신교 초기, 1907년에 평양에서 개신교의 대부흥 운동을 이끈 사람이 길선주 목사입니다.
원래는 관우신을 모시는 무당이었다고 하지요.
그때 산에 들어가서 무당 수련을 하던 레파토리가 금식기도, 철야기도, 통성기도, 새벽기도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공중부양을 하고 하늘의 영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고 하네요.
이 분이 예수귀신을 모시며 목사가 되어서 한국 개신교를 부흥시킨 분이고,
지금도 기괴하게 보이는 통성기도 등의 풍습을 개신교에 접목시킨 분이라고 합니다.
외국 개신교인들도 한국의 개신교 풍습을 보면 놀란다고 하지요.
전쟁신을 숭배하는 유대교
-> 거기에 예수라는 인간을 신격화해서 갖다붙여 유대교의 사이비로 기독교를 만들고
-> 무속까지 끼얹은 한국 개신교
이런 상황이니 안그래도 무당집같은 교회들에 신천지나 JMS 같은 아류 종교들까지 나오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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