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네요.
일베 들어온줄 알았어요.
전라도 비하하면서 혐오 조장 하는것들 말이죠.
대구라고 자칭한 똘아이 하나가 글을 썻다고
신나는 굿판이 벌어 졋군요
게다가 오늘 종일 숙소 문제 가짜 뉴스 돌던거
회원이 팩트 채크 했는데도 아직도 그걸로 진짜 같이 퍼트리고 욕하는데 공감도 박히구요.
제가 클량에 최근 자주 들어온게 조국 시태때 힘받도 검찰 자한당 등등 스트레스 받는데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긍정적인 힘을 많이 받아서 인데요..
오히려 요즘은 코로나 사태에도 각 지역에서 대구 힘내라 라는 메세지 날리고 지역 특산품 위로한다고 보내고 하는데 클량에 오면 무슨 지역비하 글만 넘쳐나네요. 게다가 거기 박히는 공감 수가 참..
저도 이제 클량 좀 쉴때가 됬나 보네요.
오히려 들어오는게 스트레스일 때가 될 정도니까요.
적어도 알바 와도 팩트 채크로 까던 곳이
지역 비하라면 가짜 뉴스 들고 와도 아무도 팩트 채크도 잘 안하고 곰감만 박히네요.
저는 그때 피카츄 배만졌는데
전 솔직히 그런글 퍼나르고 가짜뉴스 신고 하려는 놈들도 있을것 같아요. 요즘 네이버 조용한것도 이상하죠.
이 때다 하고 싸잡아 비하하는 몇 분들...
저도 알바랑 진짜 많이 싸우고 밑에 20대 갈라치기때도 싸웠지만 희안하게 이렇게 공감 많이 받는 경우는 못봤어요
알바랑 싸우신 다는 분이 일베라고 메모가 돼 있으시네요?
윤발이 님이 일베라구요? ㅎㅎㅎ
일베가 아니라면 자기글에 일베가 드글 드글한 거는 좀 알고 이런 선동은 하질 말아야죠.
윤발님이 일베란 소리는 내생전 첨듣네요 근거가 뭐죠?
그거 3월 전 조사에요. 대구에 1000명도 터지기 전에요.
그냥 사람들이 보고 싶은 거만 보는거죠
대구는 무슨 신성불가침이에요?
저 글은 의료진 고생때문에 눈물짓는 유재석 욕하는 글 때문에 분노한 글입니다. 제대로 대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저 글보고 부들 부들 할게 아니죠. 대구를 위험지역 취급했다고 부들부들 거리는 의견에 동조하지 말아야 하구요.
이때다 싶어서 욕하는게 아닌가요?
아니 언제 대구가 제대로 욕을 먹은 적이 있기는 합니까? 이글이 씹고 있는 저 글도 대구 지역비하하지 말라고 하도 시끄러우니까 반작용으로 일어난 글이라는 생각은 안 드시냐구요. 여기 캡쳐된 저 글 들어가봐요. 대구사람들이 지역비하하지 말라고 하도 난리라서 없던 지역감정이 생길 지경이라고들 하고 있어요.
욕을 먹어야 한다는게 아니라.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아닌데 욕하지 말라고 난리 난리를 치는게 이상하다는 겁니다.
클리앙을 지역혐오사이트 버전2로 만드려는 의도 훤히 보입니다.
본진이 어디인지 알거같은데.. 어디세요?
저건 3월 전 조사에요. 적어도 82cook 은 판단을 해요
제가 대구 문제만이 아니라 베트남 관련해서도 도를 지나친 느낌입니다. 우리때문에 먹고 사는 거지들 이런 댓글 까지 봤으니까요. 말씀하신 용어는 수정하겟습니다
27일은 숫자가 28일에나 나오니 26일까지 밖에 몰라요 내용은 그리고 27일 까지면 이미 그전에 조사 한다는 겁니다. 27일 조사가 아니구요 22-27 일 조사네요. 22일에 한 사람들은 신천지니 권영진 이야기도 모를때에요. 그게 안중요 하다뇨 사람들는 권영진이 신천지 감싸 주는데 왜 지지율 오르냐며 열받는 거잖아요
관심이 없었다구요?
여기에 추가로 대구 역학조사관 수 문제나 관사문제나 다 저 조사있기전에 이미 불거진 문제였는데 대구에선 별 관심 없었다니.. 뭐 신기하긴 하네요
이 이후에 나온 정례조사같은거 다 살펴봐도 지지하던 당에 대한것 바뀐게 없는건 사실인데요
본문에서 말한글이 너무 나간건 사실이지만 여론조사까지 쉴드치는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네요.
그리고 이 댓글이 쉴드라는건 본인이 댓글에 다신거 아닌가요? -> 제가 별로 대구 쉴드 치고 싶지도 않았지만
애초에 글 시작부터 여기 일베냐로 시작해놓고 남 감정 긁는말은 삼가달라니..
22222
유재석 방송 운운 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생각을 하고 댓글 달까 궁금합니다.
어디서 안좋은 케이스 있으면 연대책임지나봐요..
제가 보기에도 그렇네요. 여기에 일베닌자들 다 출동.
200개 넘는 공감이 일반화 라뇨 ㅎㅎ
저런 생각 하는 사람 200명은 대려와서 일반화를 해보시죠
대구비하하고 대구비하하지 말라는 과민반응에 대한 반작용은 좀 구분을 하시죠.
자한당 지지하시던데....
그 글 쓴 사람 욕하는 글이었어요 저게.
대구 지역비하하지 말라고 하도 난리치니까 나오는 반작용으로 보이는데요. 저는.
반작용이라고 싸잡아비난하는게 정상은 아닌거같습니다만..
하아...
타지역에 가면 수구지역 출신이라고 눈총 받는 느낌도 있을것이고요
신천지 // 권징징 // 미통닭 비난이던 비판한다고 뭐라 할 사람 있던가요?
뭐던 적당히 해야죠, 본문 처럼 지역 비하하는 인간들은 일베나 다를바가 뭐있겠습니까?
분란을 일으키기 위해 투입된 일베라고 생각합니다.
대구 분이시라 더 속상하신가봅니다.
뭐 이런 식으로 서로서로 감정 조장하는 걸 바라는 분들이 있나봅니다.
위에 은근슬쩍 클베라고 하는 글도 공감 받고 있네요. 그 말의 의미를 알면 함부로 안 쓸텐데 말이죠. 저런 단어 퍼트릴 기회만 엿보는 분들 있지요.
이 글에도 이미 몇 분이 갈등 조장위해 더 불 지피고 계시네요.
예전같으면 돌려서라도 깟지 저런 적나라한 표현이라뇨.
비난을 하던 비판을 하던 대상은 악의 세력이죠.
지역이 하나의 개체도 아니고, 결국 분란을 조장하는 것이죠.
지역비하하는 사람들이 일베보다 나은 것이 있나요?
클리앙도 여러 유형의 분들이 모여있고, 각종 갈등 글에 나타나는 극단적인 의견의 분들은 그러려니 해야죠.
특히 남녀 갈등이나 세대 갈등 글 보면 선을 넘는 분들은 여기도 많이 있죠.
선을 넘어도 적당히 넘어야죠. 저런게 고착 되면 그게 일베포밍 되는거죠. 제가 봤을땐 앰팍 자체가 테라포밍 될때 저랬습니다. 저열한 펌글과 저열한 말투가 자리잡으면서 일베화 됬었죠.
혐오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것 걱정하시는 건 알겠습니다.
저런 게 과해지면 그래도 자정작용 작동 하더군요.
요즘 각종 사회 갈등 유발 주제 중 효과 좋았던 것들 차례로 꺼내가며 불붙이려는 분들 보이는데, 대구 관련해서 타겟 잡힌듯 싶습니다.
전 한 때 남녀 관련 갈등 글 공감 무수히 달릴 때 비슷하게 생각하고 클량 들어오는 것 뜸해졌었는데...이것도 과해지니 어느 정도 자정 되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글 써주셔서 저도 제 의견 피력해봅니다.
맞습니다. 저도 대구 경북 응원 글 댓글 많이 달았는데 이런 글 보면 없던 지역감정이 막 생길라고 합니다. 좀 자중이라는 걸 했으면 좋겠어요.
뭐 게임에선 언더테일이 유명했읍죠
일베가 처음에 그 혐오 수위보다는 정치성으로 주목받아 방송과 잡지에 나오곤 할 때 많이 보던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계속 일베와 같은 논리를 차용해 점차 수위를 높여가겠죠. 일베출신의 교묘한 장난질인거죠. 아니면 뭐 일베도 사실 괜찮은 사이트였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일거구요
댓글에 있잖아요. 분란에 투입된 일베라고요. 그냥 좀 사람들의 분노가 이렇게 하늘을 찌르는구나라고 이해하는 사람은 별로 없나봅니다.
제 리플 탓하기전에 일베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먼저하시는게 순서인듯 합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님 스탠스로는 세상에서 한국이 가장 차별이 심한 나라라고 알고 계시니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당연하겠죠. 한국인들이 인종차별 당할때도 신경 좀 써주세요.
좀 일관성을 가지세요. 언제부터 신경썼다고요.ㅋ 저한테 인종차별 댓글달고 싶은 이유로는 너무 성의 없어요.
코로나로 아시아인들 공격당했다는 글에 신경쓰세요.
저에게 저분은 대구는 까야 말을 듣는다..라고 되어있네요.
제가 대구만 까나요? 인천도 깝니다. 그건 모르시나본데 그것도 적으세요.
원래부터 신경쓰고 있었구요. 설령 그렇게 안보였다 하더라도, 본인은 인종차별발언을 아무렇게나 공개된 게시판에 쓰고 다니면서 남보고 신경쓰라고 하니 우습네요. 본인부터 잘하셔요. 제가 언제 아시아인 차별받는다는 글에 유럽애들 옹호한적있나요? 근데 님은 차별발언을 서스럼없이 하시죠 ㅋ
차별발언이 차별발언인조차 모르고 아무렇게나 쓰시는걸 보면 덕분에 한국의 차별교육수준이 아직 좋지 않구나 라고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그런 생각 드시면 따스한 우유 드시고 마음을 가라앉히시고 푹 주무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편이 자기의 맘에 더 좋아요.
내가 당했으니 너도 당해라
니가 욕했으니 너도 욕먹어라
니가 차별했으니 너도 차별당해라
무슨 페미들이 미러링 하는 것도 아니고 유치합니다.
옹호는 못하겠죠. 기본 스탠스가 있는데..ㅋㅋㅋ 유럽애들한테 아시아인 차별받는 글에는 안보이니까 문제죠. 차별교육에 문제가 있다는게 확실하긴 해요. 그렇게 치우친 개념으로 이해할 수도 있는걸 보면요.
전 미러링 같은 거 유치해서 안합니다. 잘못했으니까 치뤄야할 댓가는 치뤄야 한다는거죠. 멀쩡하게 잘하고 있는데 과거 꺼내서 너희들이 차별했으니 지금 너희들도 당해봐 이러지 않아요. '지금' 잘못하고 있으니까 말하는 겁니다.
나와 동네를 동일시하는 생각부터 좀 없어져야 지역감정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생각나는대로 댓글 다시는거 같은데 진정하시고요. 정리해서 한방에 올리세요. 한줄짜리를 뭘 연달아서;;;
'유럽애들한테 아시아인 차별받는 글에는 안보이니까 문제죠'
이것도 부정 안하시는데 다음부턴 균형 좀 맞춰주세요.
근데 님은 차별발언좀 줄여 주세요.
그게 그말이죠. 말장난일뿐이에요.
지금 잘못하고 있으니까 깐다는건 그냥 결국은 모두까기밖에 안되요.
왜냐? 잘하는것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는데 항상 못하는 것만 보고 까게 되니까.
결국은 그게 하고 싶은거졍. 눈이 한쪽으로 몰려버리는 것임.
어떻게 해야 개선이 될까, 좋은 방향으로 갈까 이런건 아예 안중에도 없게 되고,
까는 그 쾌감에 모든 것을 맡겨버리는 것이죠.
좋은 말은 다른 사람들이 할테니 나는 건전하게 까주겠다 뭐 이런.
그러면서 본인은 스스로 안도하죠. 나는 건전한 비판자야.
글쎄요... 님이 차별당하는 한국인들은 냅두고 한국인들 차별해서 인종차별주의자로 모는 글에서는 자주 볼겁니다.
제 글에서 자주볼거라니 ㅋㅋㅋㅋ 알아서 하세요 시간이 참 많으신가봄. 서로 차별발언 줄이시고 저도 균형맞춰서 얘기하면 될것을 꾹밀어서 싸움붙이시는거 보면 참 신기합니다
제가 건전한 비판 그런건 관심없고요. 그냥 좀 바람 잠잠해질때까지 조용히들 있으면 안되겠습니까? 니들이 내 동네를 까? 이런거 말고요. 전 저기에 공감하지 않아 214명엔 없습니다만 이런 글도 불편합니다. 우리동네를 까니 일베판이다라...
한국인이 인종차별했다는 글에는 늘 나타나느 분이 '시간이 참 많으신가봄' 이런 글은 누워서 침뱉는 글이니 자중을 좀...
아니ㅋㅋㅋ 여기 님글에 제가 댓글 달았습니까? 저.. 님이 제 댓글에 달았어요. 그런 것도 왜곡하십니까.ㄷㄷㄷ
결국은 잡아먹히고 말거에요.
일베는 안하니까 일베몰이는 하지 마세요. 그것도 습관입니다.
증오발언이라.... 우리가 중국 싫어하고 일본은 요즘 까는게 여기 일상 이잖아요. 예전엔 그래도 착한 일본인도 있다고 자제하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그런거 없어요. 그냥 후진적이고 무슨 생각으로 사냐고 비난하죠. 그런데 알고는 있잖아요. 의식 있는 사람들도 있다고. 그 사람들을 비난할 생각은 저도 없지만 님이나 다른 사람들도 없을 겁니다.
마침 여기 일베판이라네요? 일베판인지도 모르시고 고생이 많으시네요.
일베성향이 어떤건데요? 한번 들어나 보죠. 제 성향과 맞는지 보게요.
됐고요. 일베 가라고 하니까 성향 맞는지 보게 일베 성향이나 좀 얘기해보래는데 왜자꾸 딴 소리 해요?
님한테 같은 말 계속하라고 안해요. 그 성향이나 얘기해보세요.
정확히 정의도 못내리면서 일베 몰이 하셨습니까?ㅎㅎㅎ 클리앙이면 정색하고 정의는 나올 줄 알았는데 말이죠. 실망이네요.
요즘 클리앙은 일본 까는데 혼연일체죠? 저도 일본까고 있습니다만 님 논리면 일본도 까면 안되는건데... 어쩌나요. 님은 동참 안한다고 해도 요즘 클리앙 일본까는걸로 보면 일베성향 되는건가요? 아니면 클리앙이나 일베나 하고 싶으신건지... 결론은 스텝 꼬이셨네요.
아베 포함 정치인만 깠다고요?ㅋㅋㅋㅋ 대구 글에만 들어가시나 봅니다? 참. 일본 받고 종교도 드립니다. 일베성향? 클리앙에서 힘드실듯...
일본인성향 까는 글도 천지인데 역시 보고 싶으신것만 보시는듯 해요. 그나저나 종교도 있어요. 그렇게 까이는데 대구에만 집중하시니... 힘드시겠습니다.
저도 시간아깝습니다. 여기서 끝내려고 하시니 다행이네요. 저도 일이 있어서... 당부드리고 싶은건 좀 다른 것도 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대구 욕먹는것만 슬퍼하시지 마시라는겁니다. 진정성이 의심되니까요.
그럼.
지금도 여름만 되면 태풍아 감바레...이런 글이 막 올라와요.
일본에 친구나 가족이 가있는 사람들이 보면 기겁을 할 내용이죠.
하지만 이게 자꾸 무뎌진다는 말입니다.
만성이 되면 안되요.
사람이니까 물론 특정 지역 싫어할 수 있습니다. 그런 감정이 뉴스를 보고 생긴 편견이든 실제로 자기 경험에 기반한 것이든 말이죠. 네... 저도 특정 종교에 편견 있고 특정 국가에 편견 있습니다... 심적으로는 이해 가능합니다.
그래도 제발 혐오를 공공연히 표출하는 것 만큼은 약간의 노력을 해서 참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혐오를 거리낌 없이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나는 혐오할 권리가 있다! 나의 혐오는 정당하다!''고 외치는것. 이건 일베와 윤모씨 윾튜브 등 가짜뉴스 생산자들 즐겨 쓰는 방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나쁜 생각이 들때마다 평생 지역감정 / 지역주의 타파하려 노력하셨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삶을 한번 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딴식으로 지역비하, 분란조장하는게 잘한건가요?
이때다싶어 우르르 내주위에 대구경북사람 다 그쪽밖에 못봤다라던지 이런댓글 투성이고.. 진짜 울화통 터져서 어휴...
작작들 좀 합시다 제발
일베 vs 클베
베충이 vs 클충이
태극기 vs PC
개독 vs 신천지
정의와 올바름은 정작 어디론가 사라지고 요즘은 편가르기 세력다툼만 한창이라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사실 그나마 순수성을 믿어왔던 제도권의 정의당마저 요즘은 저러는 마당이니 온라인이라고 딱히 다를수는 없겠지만요.
사실 센델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 를 보고 이 책에 대한 소감이나 리뷰등을 찾다보니 이 내용 자체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흔치않다는걸 알았었네요. '그날이 오면' 이후의 세계가 다름아닌 지금 현재이니 당연한게 아닌가 싶기도하구요.
자정작용이라는게 사실 지극히 중립적인 입장에서 복잡한 논리와 피카츄 배만지는 자세로 좌우를 함께보자는 것이니 끼리끼리 휩쓸리기 좋아하는 나이어린 친구들은 일베와 클베를 왔다갔다하며 한동안 극우였다가 한동안은 극좌였다가를 반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이들이 한동안은 빠순.빠돌이였다가 한동안은 피라미드였다가 한동안은 신천지였다가를 반복하는것에 비하면 차라리 이게 나은것인지도 모르죠.
요즘 보니 삭제=어그로라는 인식 생기니까 1~3년 전 어그로들 하루 5개~10개씩 글 써서 어그로글 밀어내기로 파악이 어렵게 작전이 바뀐 것 같아요.
세탁닉들 정말 많아요.
글쎄요. 저는 이 본문 쓴 사람 의심중이에요. 갈라치기 같아요.
이 글 자체를 보라구요. 클리앙에 정이 떨어진다느니.
오늘 새벽에만 이 사람 글이 두개가 공감에 올라왔는데 하나는 이거고 하나는 여론조사 믿지 말라는 선동이더군요.
지역감정 유발하지 말라는 핑계로 클리앙이 잘못됐다고 하는게 저는 선동으로 보입니다만?
아니 다들 왜들 대구는 우쭈쭈하는 건데요? 제가 보기엔 대구 지역비하보다 대구를 지역감정으로 대하지 말라는 목소리가 훨씬 큽니다. 내로남불이에요. 자기들은 여태 광주를 그렇게 비하해 놓고 이제 자기들이 비하당할 위기에 처하나까 우리를 하대하지 말아라아아아.
대구에 잘보이면 뭐 떨어집니까? 어차피 그 사람들은 자한당인지 미통당인지 나라를 팔아멀어도 지지한다는데. 저는 욕할 건 욕할랍니다. 봐 줄 걸 봐줘야죠. 지역비하하지 말라는 말은 대구 사람이 아닌 사람이 해줘야 설득력이 있죠. 여태 지역비하 실컷 해온 대구 사람들이 아무리 하지 말라 해 봤자 이해가 안 됩니다.
이 글에만 대구는 욕해도 된다는 식의 댓글을 몇개나 다셨네요. 여태 가해자였으니 이번에 욕해도 된다면 다음엔 또 상황이 바뀌면 그쪽이 욕해도 되는 거겠죠. 그렇게 서로 욕할 기회 있으면 욕하다보면 결과적으로 클리앙 내 갈라치기밖에 더 되겠나 싶어요. 그걸 원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거고요.
이 글이 씹고 있는 글 자체가 대구지역비하하지 말라는 목소리가 하도 크니까 피로감에 반작용으로 나온 글입니다. 도대체 대구 비하하지 말라고 뭔 말을 못하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까요.
좋은 사람들만 하는 건 아니니까
적어도 지금 60대 이상이 다 돌아가시지 않는 이상은 똑같을 것입니다.
종편이 존재하는 한 똑같을 것입니다.
조중동이 폐간되지 않는 한 똑같을 것입니다.
장담할 수 있습니다. 제가 대구 사람이거든요.
저는 한가지만 여쭙고 싶습니다.
대구 욕하시는 분들은 본인들이 욕하는 권영진 지지자들, 미통당 지지자들이 클리앙에 들어와서 본인의 글을 읽어볼 것이라고 생각하고 쓰시는 것인가요?
아니면 그냥 분노의 감정을 해소할 길이 없어 글을 쓰시는 것인가요?
정확히 제 생각이랑 같으시네요. 맞아요. 한 세대 지나야 할꺼라 봅니다
공감글 1위 한 거 보고 놀랐어요.
가급적 대구 관련 글 안 읽고 있는데
그냥 당분간 클리앙을 줄이려구요.
님같은 사람들이 신안군 염전 노예 이야기 하면서 욕하던게 딱 떠오르네요.
하지만 꼭 욕을 할때 지역감정을 깔아서 욕을 하던 사람들이 많았죠. 그게 문제입니다.
지금 클리앙에도 대구 경북에 똑같이 나타나고 있어요.
예전에 신안 이야기 나올때 김대중 전대통령까지 소환되었어요.
아니라고 말 하실수 있나요. 이 글이 그걸 지적하고 있는데요.
그게 경상도든, 전라도든 혐오하면 안되는거에요.
일베애들도 전라도 혐오에는 근거가 있다고들 합니다. 님이 말씀하시는거랑 똑같아요.
신천지 잘못한게 있으면 실정법으로 조지면 되죠.
지역혐오는 어떻게 하나요.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이런게 쌓이면 지역차별이 되는거죠.
증오심을 가지는건 님 자유지만 그걸 밖으로 끄집어내는 순간 문제가 됩니다.
신천지는 서울도 있고 성남도 있고 대구도 있습니다.
31번이 대구사람이라는 것 땜에 다 욕먹어야 하나요?
서울도 신천지는 온천지 다 돌아다녀요. 제주도도 갔었죠.
경북에 수용소가 31곳 있는데, 도에서 어설프게 한군데찍는 바람에
(지인피셜입니다만 경산시와 해당지역에 언급없이 통고와서 난리났었다더근여)
주민들이랑 마찰 일어났고, 바로 다른 곳으로 잘 해결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욕만 하는 대구사람들이라는 것도 님의 생각이죠.
저도 대구 경북에 사는데 30%는 민주당 지지자입니다.
저도 서울 보면 절반은 박근혜 지지자들이라서 별로 안좋아하지만
입밖에 내진 않아요.
대구 틀딱들보다 서울서 박근혜 찍은 사람들이 훨 많아요.
저보고 뭐라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전 국개론 신봉자라, 민심은 믿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조작된 확증편향에 심취한다 이렇게 생각할 뿐입니다.
언론에서 떡밥 던져주먼 여기저기 끌고와서 같이 파먹는...
의도한 그런 내용들에 발기탱천하는 그런게 민심인가요.
그게 민심이었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80~90년대 그때는 정말 심했어요.
웃기는 이야기 해드릴까요?
88고속도로 뚫리기 전에는 대구 경북 사람들은 전라도 가보지도 못했어요.
그들이 겪은 전라도는 서울에서 사는 사람들이 거기서 겪은 내용을 전파해준겁니다.
서울에서 잘나가는 친척들이 그리 이야기 하니
"아~ 그런가보다. 전라도는 X어인가보다"
이제 대한민국 인구 절반 이상은 서울 경기에 살아요.
대구서 앵앵거려봤자 별 반찬도 없다구요.
서울의 여론 주도층이나 집권층, 정치가들이 한 이야기를 그대로 믿는 그 양태가
지금 그대로 대구경북에 퍼부어지는 거져.
거기에는 30년 전에 대구경북이 이득을 봤네,
광주가 가보니 도시가 허술하다 이런거랑은 상관없어요.
앞으로는 서울/수도권이 지방을 차별하게 될겁니다.
부산에서 떨어지고 떨어지던 노무현 전대통령이
님이 말씀하시는 그 민심이라는 걸 들으셨으면 많이 섭섭하실겁니다.
민심이 설마 존재하고, 그렇게 흘러간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게 잘못되었고 전라도든 경상도든 차별은 안된다고 말을 해야 합니다.
공들여 빌드업한 아이디 같은데. 저는 일베라고 이미 메모가 돼 있네요.
아니 죄송해요. 저는 이글을 쓴 사람이 의심스러워서 쓴 댓글입니다. 절대 밀양국밥님을 지칭한게 아니었는데 맥락을 이상하게 댓글 달아서 죄송합니다.
지울까 하다가 이 댓글로 대신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놓고 지역차별하는 사람은 일베로 의심합니다.
아니 82쿡에서나 보던 일이 클리앙에서 일어나고 있네요. 맨위에 댓글들 열 몇개가 거의 일베와 자한당이라고 메모된 분들이 티키타카 중..
유재석 게시물부터가 이글 쓰기위한 큰 그림이셨쎄요?? 아주 공들이셨네.
클리앙은 대구 비하하는 인간들이다. 이렇게 프레임씌워서 사람들 정떨어지게 만들려고 안달이 낫군요. 갈라치기 아주 오지네요.
그리고 대구는 진짜 무슨 신성불가침입니까? 2 의료진 분들 수고한다고 눈물지은 유재석이 대체 왜 욕먹어야 하는데요. 피해의식도 정도껏이라구요. 대구가 위험지역이라는게 팩트아니면 뭐냐구요. 자기들이 위험지역에 있다는게 사실인데 위험지역 취급했다고 펄펄뛰고 멀쩡한 유재석 욕하는게 정상입니까?
광주에서 확진자가 한 명 나왔을 때 네이버 기사의 베스트 글들을 한 번 보고 오십시오.
홍어, 전라디언, 독립, 봉쇄....
그 혐오의 글들을 보고 오십시오.
그런데 지금 대구의 확진자는 몇입니까?
그리고 그 기간은 얼마입니까?
그 숫자와 그 기간동안 경상도 혐오는 얼마나 퍼졌습니까?
그 숫자가 그 기간동안 전라도에서 나왔다면 지금 우리의 분위기는 어떻겠습니까?
물론 그 숫자와 그 기간을 두고 특정 지역을 혐오하는 것은 참 뭐 같은 짓입니다.
해서는 안 될 짓입니다.
하지만 혐오와 차별을 받던 지렁이들이 이때다 싶어 꿈틀대니
너희도 그들과 다를 바 없다, 라는 말은 더욱 뭐 같은 짓입니다.
절대 해서는 안 될 짓입니다.
저런 댓글 수준들이 네일베 수준이고 그걸 여기다 만들고 싶으신건가요?
'화풀이'운운하는 윤발이님 그 말씀이 참...
화풀이가 아니라 위 댓글 내용 그대로입니다.
잘 이해하지 못하는 듯 하니 다시 설명합니다.
그냥 혐오하지 말자, 비하하지 말자!
라고 쓰지 뭐하러 전라도를 끌어들이십니까?
전라도가 받는 차별과 혐오는 윤발이님이 상상하는 그 이상입니다.
대구나 거기 주변 분인듯 한데 뭐만 하면 그넘의 전라도 전라도 아주 지겹습니다.
아니 전두환, 박정희 , 명박근혜, 온갖 꿀은 다 빨아먹고,
죽어라 죽어라 홍어들아, 온갖 악담은 다 하고 다니면서
전라도 못지않은 지역차별의 피해자까지 되셨다니 참으로 신기한 노릇입니다.
어디가서 전라도 운운하지 마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진짜 대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유재석 욕하는 글을 쓴 그 인간을 욕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엄한 클리앙에 정이 떨어졌다. 대구에 지역감정 갖지 말라 하고 부들 부들 할게 아니라요.
저는 저 위에 티키타카 하는 사람들 지금 다 메모중입니다. 몇개느 일베가 확실한데 긴가민가 하는 아이디는 ?? 표시하면서요. 두고보면 알겠죠.
그 앞에 글도 다 보고 있어요.
그리고 대구분들은 지역감정 갖지말라고 유난히 부들 부들 하시던데 이런 시국에서는 좀 자중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목소리큰 건 알겠는데 좀 눈치를 챙기라구요.
서울 전라도 할 것 없이 다들 욕먹고 사는데는 익숙한데 대구는 유난히 욕먹는 걸 못 견디네요?
유재석 욕하는 글을 욕하는 걸 왜 못 견딥니까? 그런 사람도 대구 사람이면 쉴드를 꼭 쳐야 겠습니까?
그 글의 포인트는 대구지역비하보다는 유재석 욕하는 인간에 대한 분노였어요.
그래보이는 부분을 딱 캡쳐한 거니까요
동감입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요. 대구 쉴드치느라 메모타령하면서 일베몰이를 하고 있고요. 본인들 메모 펄럭이는건 안보이나... 대구 쉴드 치는거야 말로 일베가 하던거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토왜들 지지자 많은거야 설경기가 사람이 많은거고 많다해도 더 많은 정상적인 사람들이 찍어 누르고 있잖아요. 지금 설경기 토왜들때문에 나라가 이 모양됐습니까? TK에서 국회의석 갉아먹지 않아서 수구정권의 연속에 진보정권 발목잡지 않으면 TK 30% 신경 안씁니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으신 모양인데 관두시죠.
그 동안 언론 믿으셨어요? 누군 믿고 누군 안믿고... 자칭 중도라는 팔랑귀들은 개선의 여지나 있다고 하고 나머지 30%는요? 말로 해서 들어먹던가요? 그래서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데 거기 우리편도 있으니 뭐라고 해선 안된다 이건 좀...
그러니까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데 거기 우리편도 있으니 뭐라고 해선 안된다 이거군요. 다수가 그쪽인 거기 사람들에게 우리 편 눈치봐야해서 말도 못하게하는거 전 그거에 동의하기 어려워요.
누구는 나가서 싸우라는데 전 네일베 가서도 가열차게 싸우니까 여기서만 그러는거라는거 역시 동의 못하고요.
대구발 이민자가 한 천만명쯤 되나보네요^^...
그간의 삽질로인한 반작용이 이번 코로나로 인해 터지는 거라고 보여요..
지역비하라기 보다는 사실적시 정도로 보심이..
그러려니 넘기기엔 이미 너무 멀리들 왔어요. 대구경북이 바뀔일도 없구요;;
앞으로 검사, 기자, 신천지, 기독교등 욕할 타겟만 정확히 찍어서 욕합니다.
근거도 없는 익명 대나무숲 글보고 실컷 지역비하 하더라구요...
그런데 가짜뉴스로 판명나도 사과는 꿈이죠...
게다가 대구사는 어느 또X이가 글남겼다고
거기에 주르르 달려가서 대구욕하고 추천박고...
그냥 그놈이 또X이 인거지...
대구사람 전체 싸잡아서 지역비하 하더라구요...
예전부터 대구 경북 지역비하 하는사람들 은근히 있었는데...
최근에 보면 대놓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일베 같은데서 전라도 비하 하듯이요...진짜 저도 어디 다른사이트 들어왔나 착각할정도예요...
저도 사이트좀 쉬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일베나 클리앙의 글이 아닌 네이버 글을 보면서요.
거기근 '익명 대나무숲 글'도 없이,
'은근히'도 아니고
'최근에 '하는 것도 아니고
노골적이고 악랄하게 쭉 전라도비하를 하고 있습니다.
클리앙을 쉬시겠다니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론 조금 부럽기도 합니다.
저는 네이버를 비롯한 수많은 커뮤니티를 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쉬고 싶어도 어느새 뉴스를 읽고 있고 그 뉴스의 댓글을 읽고 있네요.
그리고 기술자님이 느끼는 그 감정을 매일 느끼며, 상처받고, 때로는 분노합니다.
전라도 비하를 '일베'의 문제로 축소시키지 말라는 내용을 쓰고 싶었는데,
그리고 대구 비하를 전라도 비하와 같은 선상에 높지 말라는 내용을 쓰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하소연이ㅣ 되었네요.
지역차별과 감정이 없어지는 그 날을 진심으로 꿈꿉니다.
같이 노력하게요.
네이버같은 포털같은데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지요...그래서 포털덧글 안본지 오래됐네요...
그래도 자정작용이 있는곳이라고 생각했던 곳이 클리앙이었고...자정작용이 있다고 믿었거든요...
적어도 클리앙에선 가짜뉴스 기레기 이런거 욕하고 그래도 저랑 성향이 비슷하지 않았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대놓고 지역비하가 있으니 좀 보기 힘드네요..
그것도 일부 소수면 이또한 지나가리라 믿고 거를수있는데...
하루걸러 하루 최다추천글에 지역비하글이 올라오니 보기 힘드네요...
저도 이전부터 가끔 지역비하는 있긴했는데 소수라서 뭐 크게 신경은 안썼지만...
최근엔 진짜 확인되지도 않는 익명의 글까지 추천이 수백개 박히고 대놓고 지역비하하는 덧글에도 추천이 수백개 박히니 솔직히 보기가 많이 불편해요...
포털이나 다른사이트가면 정부욕하는글같은거 있으면 짜증나고 보기 싫어서 잘 안가게되고
좋은뉴스만 보러 클리앙에 오는데 최근들어 지역비하글이 추천수백개씩 박혀서 있으니 보기 불편하네요...
인터넷자체를 좀 쉬는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말씀 드렸듯 그 마음을 매일 느끼니까요.
그런데 제가 굳이 기술자님 글에 댓글을 단 건 '전라도'를 언급하셨기 때문입니다.
'일베 같은데서 전라도 비하 하듯이 최근에 보면 대놓고 경북 비하'한다는 말처럼 굳이 전라도와 비교를 하지 말아 주세요.
참 화납니다.
그러니 부탁합니다.
보배드림 가보세요 베스트글 지역비난 글 엄청 많고 거기 배뎃에 대구 비난글에 반대가 하나도 없는 글 보고 엄청 충격먹었어요 저도 며칠전 작성자님과 같은 이유로 글을 올렸는데 많은분들이 공감 해 주시고 위로 해 주시니 위로가 되더라구요
그 TK라는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 힘 빼놓으면 누가 제일 좋을까요?
지역차별 발언하는 사람들을 의심합니다.
이글입니다. 저도 대구 까고 많이 합니다.
문제는 저질 수준의 저런 댓글이 넘쳐나고 자정이 안되는게 문제죠. 그리고 클량도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비난받죠.
저는 지역비하라는 비난 당할까봐 할 말 안하고 몸 사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거기는 나라를 팔아먹어도 미통당인지 자한당인지 지지한다는데요.
이 본글이 씹고 있는 저 캡쳐당한 글은 대구 지역비하하지 말라고 하도 목소리가 크니까 반작용으로 나온 글입니다.
제가 보기엔 여태 대구 지역비하보다는 대구지역비하하지 말라는 목소리가 여기 클리앙에서도 훨씬 컸습니다.
저만해도 계속 대구 경북 힘내라는 댓글 달고 그랬는데 하도 대구지역비하하지 말라 그러니 없던 감정이 마구 생길라고 합니다. 저도 부모님들 다 경북출신인데두요.
저도 대구 살다 뿐이지 서울 5년 해외 5년 정도 살았고 고향도 경남입니다.
대구 욕먹는거는 별 감흥도 없어요.
근래 베트남 갈라치기 에도 보엿던 저열한 수준의 혐오 발언들이 문제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본인글에 어떤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지 좀 보고 자중하시죠. 섣불리 클리앙 전체 매도하지 마시구요. 지금 일베들이 댓글로 티키타카하고 있는 거 안 보입니까.
제가 클량 전체 매도 한 적도 없고 저런 혐오 글에 붙어서 저열한 욕하는 사람들은 일베 욕할 자격이 없다는 겁니다
군사정권 시대에 언론 통제된 상황에 세뇌된 나이많으신 분들 말고 중고등학교때 국사공부 제대로 한 젊은 세대는 무조건적으로 한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도 집에서 박씨 부녀가 나라에 잘못한 일를 말하면 부모님과 마찰이 있어서 가급적 정치 얘기는 안하는 집안 분위기지만...
소수를 일반화해서 지역 전체가 일베인거마냥 오해할만한 글을 올리는건 대구 경북 거주하는 진보 응원하는 분들에게 상처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일베도 지역 비하하니까 우리도 그래도 된다는 일부 분들 계신것 같은데 우려됩니다.
작성하신 글이나 아래 이어지는 댓글들만 가지고 상황을 판단하기 어렵네요...
물론 무턱대고 지역비하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비하로 이어질만한 글에 제시된 근거가 있다면 사실확인 먼저 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도 생각하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711343CLIEN
입니다. 대구 비하는 저도 합니다.
문제는 도를 넘어도 자정이 없다는거죠
지역비하는 어느 국가 어느 지역이나 있어요
광주는 독재와 학살 그리고 언론이 합쳐서 만든 결과물이지 이것과는 성격 자체가 다릅니다
국민들이 일정 사실을 가지고 다른 지역 비난하는 건 어느 나라나 있어요
사람 사는 곳들이 다 그렇습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그리고 그 사실이 거짓으로 밝혀졌을때 정정하고 사과하면 그것 또한 진전인 것이구요
이 시국에 대구에서 보여준 일들이 굉장히 실망인것은 맞죠
그리고 그들이 투표하는 정치인들의 추태를 보고도 계속 뽑느 것 또한 비난받을 구석이 있습니다
그걸 욕한다고 광주와 비슷한 지역비하 취급 받는다??
전 동의하기 어렵네요
그리고 왜 이런 글들은 항상 새벽에 올라오고 추천받아서 아침 메인에 올라오는 건지도 의문입니다
지역비하라기 보다는 지역비하하지 말라고 빽빽거리는 글에 반작용입니다.
그 일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예전에는 혼자하는 중거리슛이었지만 요새는
티키타카죠. 글쓰고 단체로부채질하고 분탕치고
글쓴이도 걸려들었어!
아니면...
적극적 대응보다는 빈댓글이 나은 방법일지도
글쓴이가 걸려든 건지 원래 숨어 있던 건지 저는 유의해서 지켜 보려고 합니다.
이 사람 글이 오늘 새벽에만 두개가 공감에 올라갔는데.
하나는 이글. 결론이 클리앙 동네방네 욕하는 글.
하나는 여론조사 믿지말라고 선동하는 글이네요.
둘 다 하필 새벽에 공감글로 올라가고 공감한 사람들이 일베 메모가 가득하고.
네 봤는데요.
정말 스텐스가 그러시다면 오늘 이글에 몰려든 일베 댓글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데요.
지역비하는 안 되고. 클리앙비하는 되는 겁니까? 지금 비난 하시는 저글은 지역비하하지 말라는 대구지역 사람들의 그릇된 피해의식 선민의식에 대한 반작용입니다.
본인도 대구깐다고 하시지만 제가 보기엔 대구 까는 걸 못 견디시는 걸로 보입니다.
댓글들 보세요. 님 혼자 일베 묻은거 아니라는데 위에서 일베몰이하고 있는데요. 제가 님한테 제 사상검증하면 되겠습니까? 일베 관련있는 사람 이름 대세요. 그 인간부터 패드립까지 여기는 공개게시판이니 하면 안되겠고 쪽지로라도 해드리겠습니다.
클량에 지역비하 감정을 가지고 있는 유저가 최소 수천명있고 대놓고 지역감정 드러내도 자정도 안되는 것 보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포기상태입니다.
그걸보고 이렇게 뭐라 하시는 것도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서로 자중했으면 좋겠어요
개인의 판단이겠지요.
어디에나 양 극은 존재합니다.
ㅇㅂ가 한 마리 커밍했다해서,
혹은 ㅇㅂ의 글이나 댓글이 관리자에 의해 안지워지면
여긴 ㅇㅂ거주지인가요?
위에 수 많은 댓글을 보시죠.
얼마나 더 많은 싸움이 일어나길 "원하십니까"
제가 예시든 글은 어디 다른 사이트 퍼날라서 여기가 클량 수준 이렇게 조리돌림 당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봅니다
욕한다고 하시지만 대구 까는 건 못 견디시는 분으로 보이네요.
까도 내가 깐다 남이 까는 건 못 본다 뭐 이런 거에요? 유치합니다.
유치하다느니 이런 애들 같은 공격 하시는 분들과는 별로 대화 하고 싶진 않네요.
대구 까고 이런건 제가 환영합니다. 단지 어디던 가짜뉴스 들고 와서 네일베급 욕하고 이러진 말라는 거죠
지금 하고 계신게 크리앙 전체 비하에요.
클리앙 클베라는 인간들이 어디 퍼가기 딱 좋은 글 쓰셨네요.
TK는 금테 둘렀습니까? 정부에서 저렇게 지원해줘도 정부는 못한다는 여론이 더 높은 그런걸 보고 가만히 있으라는건가요? 그래놓고 일베들어온 기분이 든다고요?
지역비하를 일삼는 일베 본사는 대구에 있습니다. 이 시국에 구글 트렌드 보면 '탄핵 청원', '조선족', '차이나 게이트' 등 대구가 검색순위 1위에 있는데 보고만 있어야합니까? 그리고 '조국 탄핵' 관련 구글 트렌드도 대구가 앞도적으로 1위하는 곳이죠. 이런 사실을 말해도 이게 지역비하하는 글인가요?
얼마나 좋았을까요
지역비하 자체가 나쁜건데
전라도는 지역비하 당해도 되고
대구는 안된다 라는. 경북 대구 일부인들의
생각이 참 아쉽네요
피해의식은 지금 작성자하고 Liammer님이 갖고 계시네요.
나누기는 본인이 하고 있네요.
누구 맘대로 옛날과 새로움을 구분합니까?
본인은 새로움이고, 나머지는 무식하단 발상 자체는 인종주의입니다.
저는 대구 사람 욕한다고 사실 스트레스 받지는 않습니다. 클량 좋은 소식 보고 이런게 격리중 낙인데 어느 순간 또 자정이 필요해 지는데 아무도 자정하지 않으니 안타까운것 뿐이네요
그렇군요. 시간 지나면 자정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클리앙은 그런분들이 모여 있는곳이에요.
자정을 가장한 클리앙 까는 글로 보여요.
이 글이 까고 있는 저글은 제가 보기엔 대구의 선민의식. 남들보고 지역비하하지 말라고 난리치는 대구인들에 대한 염증. 반작용입니다.
대구지역비하하지 말라는 말은 대구지역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해야 설득력이 있죠. 이글 작성자는 본인은 대구 깐다면서 대구 까는 다른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어요.
까도 내가 깐다? 남이 까는 건 못봐준다.
저는 이런 태도가 아주 문제 있는 거라고 봅니다. 대구 신천지를 감싸고 도는 권영진은 욕을 먹어야 마땅하고. 그런 사람을 계속 지지하는 대구시민들은 좋은 소리를 못 듣는게 맞죠. 권영진 지지율이 올랐다는게 가짜뉴스라고 난리치시는데 총선때 결과를 두고 봅시다.
젊은 분들 많이 바뀌었지만요... 밥상머리 교육이란게 무시 못하죠.
너무많이 당하고 힘들다보니 화살이 가끔 잔인해지고 분풀이 될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다들 지역비하로 흘러가지않게 스스로 조심해보는 기회가됐음 하네요. 진짜 나쁜건 이런사태를 유도하는 언론들이죠..
일베가 전라도 까니까, 나는 대구경북 까야지!
하는 분들은 반 일베가 아닙니다.
오히려 일베랑 성향이 생각보다 잘 맞는 분이에요.
방향이 다를 뿐. 혐오로부터 벗어나는게 반 일베죠.
일베가 아니라면 본인은 대구 깐다면서 남들이 대구를 까는 건 못 견디고 차라리 클리앙을 까고 있는 지경인 것 같아요.
저는 아직도 일베나 공들여 작업한 알바가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제가 82쿡에서 보던 패턴이랑 너무 똑같아요. 새벽에 자극 적인 글 올리고 그 패거리들이 몰러와사 상위댓글 다 점령하고 공감글 올리고.
클량에 노통 추모광고 시작한게 저였는데요 ㅎㅎ
그때가 그립네요.. 이제 시국게의 추억도 예전으로 묻고 저도 클량질 총선전에 알바들 들어오면 또 피곤 할테니 좀 쉬어야
클량이 적어도 그런 수준은 된다고 생각해요.
이 정도 글에도 무슨 일베 알바 타령 하기 전에요
어떤 욕 먹을 짓을 몇 사람이 하면,
1. 여자일 경우: 그 성별이 또...
2. 50대 이상일 경우: 꼰대 세대가 또...
3. 빨간당 지지자일 경우: 일베가 또...
4. 파란당 지지자일 경우: 대깨문이 또...
5. 노란당 지지자일 경우: 정치 동아리가 또...
6. 문과일 경우: 문과충이 또...
7. 중국인일 경우: ㅉ ㄲ 가 또...
8. 일본인일 경우: ㅉ ㅂ ㄹ 가 또...
등등
온라인 시대 전 대표적인 예가 전라도 비하였습니다. 실제로 전라도 출신 사람들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사람도 많고 배신을 당했다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사기나 배신은 경상도 사람도, 서울 사람도, 강원도 사람도 다 합니다. 그런데 낙인을 찍고 일반화해 버리니 사람들 뇌리에는 전라도에 대한 좋지 않은 선입견이 꽤 오랫동안 자리잡았더랬죠.
대구에서 신천지 신도가 유난히 많고 그로 인해 전국적으로 피해를 입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전체 대구 주민 대다수는 (정치적으로는 견해가 다를지언정) 우리 모두와 같이 정상적으로 사회생활하고 평범하게 개인생활을 하는 사람들일 겁니다. 대체 대구 인구의 몇 퍼센트가 비난받을 짓거리를 하고 있고, 대체 그 비율이 몇 퍼센트 이상이어야 대구를 싸잡아 욕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세상 어디나 병맛 나는 짓거리를 하는 사람은 존재합니다. 그런데 몇 가지 사례만으로 카테고리를 붙이고 일반화해서 집단 전체를 비난 혹은 증오하는 모습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자한당을 지지하는 곳들을 욕하튼데 거기이 포함됐을 뿐이라고 생각하시면 맘이 편하실거에요.
대구라서 욕먹는게 아닙니다.
자한당을 지지해서 욕먹는 것이지.
13일날 대나무숲글 하나 올라왔는데 진짜인지
검증 필요하다고 하는 댓글도 많았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706204?combine=true&q=바가지&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한쪽만 보기보단 전체 흐름을보고 판단하는게 더 좋은거
같습니다. 클리앙 그렇게 쉽사리 휩쓸리지 않습니다
이 글도 그런 흐름에서 저런글에 까지 리플 상태가 이상해 져서 적은 글입니다. 그런 가짜 글이 효과가 있는거죠. 여기 글에서도 대구 숙소 문제라던제 라는 댓글이 있습니다. 더 웃기는건 지워진 댓글도 꽤 되네요
하지만 아직도 지지하는건 미통당..... 그러니 답답한 지역이라는 얘기가 나오죠.
어디 한번 이번 선거 봅시다. 답답한 동네인지 아닌지....
선거가 끝나면 지금보다 훨씬 강도 높은 수위의 글이 수없이 올라올겁니다.
보고 있으면 겁나더라구요.
그리고 글쓴이분이 말하시는것 외에 것을 말하시는 분들이 왜이리 많은지 해당 부분에 대해서만 얘기하면 좋을텐데 댓글에 문제가 아니다 라고 말하려는것 처럼 느껴지네요.
공감도 누르지 않고 무반응의 사람도 싸잡아 말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그럴 생각도 없구요.
님이 지역비하라고 한다고 하는 저 포함한 사람들이요. 그 사람들이 다 대구 사람들 싸잡아 말하지 않아요. 우리와 같은 문재인 대통령, 민주당 지지자들도 있을거고요. 그런데 클리앙에선 대구한테 화내는 사람들한테 퉁쳐서 화내시면서 클리앙 일베판 만드시고 이제와서 그건 아니라니요.
조용히 가서 이야기 하십니까? 아니면 큰 소리로 이야기 하십니까?
저는 주인도 싫지만, 큰소리로 말하는 손님도 짜증납니다.
우리집밥 말고는 언제든지 이물질 나올수 있다고 전제하고 조용히 처리하기를 원합니다.
클리앙도 수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별의 별 글이 다있고, 또한 자정작용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글쓴님의 취지와는 다르게 이 글 자체가 이물질로 보이길 원하지 않네요.
그리고 돌아이, 병신천지같은 글에 일베운운하는데 웃고 갑니다. 진짜 일베 보시면 기절하시겠네요.
그치만 비하는 하지말자구요.
글을 쓰든 읽는 사람이든 비판 vs. 비하를 항상 염두해 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