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추가===
근데 보통 다들 몇벋 닦으시나요? 그리고 뒷처리후 만족도는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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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 이야기는 아니구요. 지인이 고민을 하고 있어서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의견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큰일을 보고 뒷처리를 하면 보통 두세번 닦으면 다 닦이잖아요.
근데 보통 8번 정도 닦는다고 합니다. 미지막은 물티슈로 3번정도 더 닦구요.
물티슈로 닦을때에도 계속 똥이 묻어 나온다고 하네요. 속이 안좋아서 두세번 큰일을 보면 너무 많이 닦아서 항문이 쓰리다고 합니다.
그러고도 왔다갔다 하다보면 항문이 찝찝해서 다시 들어가서 닦는데 또 똥이 묻어 나온다고 합니다.
집에서는 비데를 사용하는데 비데를 쓰면 물기만 한번 닦으면 깔끔하게 처리가 된다고 하네요.
아마 항문이 오톨도톨 튀어나왔다고 할까... 그래서 뒷처리시 여러 주름들 사이에 똥이 묻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비데를 쓰면 불편하지는 않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밖에서 볼일을 보게되면 엄청 찝찝하다고 합니다.
밖에서 볼일을 본 날이면 집에가서 가장먼저 비데를 돌린다고 하네요.
볼일을 볼때 피가나거나 하지는 않고, 뒷처리만 잘 안된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에도 항문외과 같은데 가봐야 할까요?
trdriver님 힘내세요
촛불 켜놓고 몇번 그슬리면 해결 됩니다.
김보다는 감태쪽이 가깝겟네요
선택이군요.
왁싱을 한번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풀을 많이 먹으면 똥이 덩어리 지지 않고, 고기를 많이 먹으면 똥이 덩어리 지고... 덩어리 지지 않으면 여러번 닦아야...
그런데, 개님들은 왜 항상 똥이 덩어리 져 있죠? 길바닥에 싸질러 놓은 똥들은 항상 그렇던데...
ㅋㅋㅋㅋ
항문외과에 한 번 다녀오라 하세요.
그게 제일 확실할 듯하네요.
첨 알았네요
그렇지 않다면 식습관의 문제나 장이 예민해서 충분한 수분의 흡수뒤에 나오는 것이 아닌 중간 상태에서 나오지 않을까 의심해 봅니다.
해결 책으로는 항문의 주름 사이를 꼼꼼하게 닦거나 비데를 사용하기에 앞서 식습관을 개선해 보거나 예민한 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일들(장운동 관련)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가라앉히셔야 증상이 호전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