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오랜만에 남산 산책로에 다녀 왔습니다.
티셔츠에 패딩 조끼입고 청바지 입고 슬슬 걸었는데 운동하시는 분들 보니까 윈드 브레이커나 타이즈×반바지 입으시더라구요. 근데 그런 운동복의 재질이 나일론? 같은 재질에 얇은 것이 특징인 것 같은데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고 뛰면 축 쳐져서 스타일도 안살고 주머니 안에서 덜렁대서 운동에 방해가 될 것 같은데 당췌 스마트폰은 어디에 넣고 운동을 해야 할까요? 예전에 팔에 차는 밴딩형 한번 사봤다가 너무 불편해서 버린 기억이 나네요.
트래킹어플 켜놓고 뜁니다. 노래들으면서 뜁니다. 하하
이전엔 암밴드 달았습니다.
저는 최대한 얇은 재질이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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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가 꽤 많습니다. - Running Belt 로 검색
저도 남산에서 자주 뛰었어요
짝퉁이긴 한데 만듦새가 나쁘지 않더라구요.
이런 가방 메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