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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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대표를 만나서 해당 기사를 썼다고 밝힌 김성동 기자는 현재 월간조선 편집장이다.
11일 미디어오늘은 월간조선 측에 왜 해당 기사를 삭제했느냐고 물었지만 월간조선 측은 “답변하지 않겠다”, “대응하지 않겠다”는 말만 반복했다.
미디어오늘은 “현재 편집장이 해당 기사를 쓴 기자가 맞느냐”고 물었고 월간조선 측은 “동명이인이 아니다. 현재 편집장이 맞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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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 끄덕.
편집장이 삭튀를 하는 게 대한민국 기레기의 현주소입니다.
많이들 보셔야 할텐데요
꺼라는 훈훈하고 당연한 합리적인 추론입니다. 아님 말구요 깔깔~
반박논리가 열도식인데 ㅋ
자기가 썼던 기사(같지도 않지만)를 문제 터지자 아무 설명 없이 삭제해버리고
모로쇠로 일관하는 저런 태도야 말로
월간조선, 조선일보 나아가서 기자 전반에 걸친 불신에 대해 근거를 제공하는 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