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ROS님 일반 주식은 상폐 등으로 가치가 0이 되도 전화가 오질 않아요^^;; 선물 등 레버리지 상품은 "증거금"이라고 해서 담보력이 존재하는데, 그 담보가 깨지게되면 '콜'이 옵니다. 보통 추가담보물(현금)을 넣어야하는데, 멘탈붕괴/총알부족 등으로 그렇질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강제매매를 당하게되죠. 그래서 콜 == 청산 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PYROS
IP 108.♡.107.176
03-11
2020-03-11 05: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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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孟德님 아 제가 의미한 보유금이 담보금입니다. 비트코인만 해봐서... 햇갈리게 해드려 죄송하네요. 근데 주식은 마진콜 후에 추가 담보물을 넣을 시간을 주나보죠? 그 제한시간 동안에 시세가 또 바뀌면 마이너스를 간직한 채로 청산을 당하고 빚만 생기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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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직원분한테 문의해보니 저보다 더한 경우가 정말 많았다고 하더군요.
헌데 이번엔 러시아와 협상결렬 뉴스가 금욜날 분명 나왔었는데..ㅠㅠ
마이너스로 내려갈 수도 있구낭.
선물 등 레버리지 상품은 "증거금"이라고 해서 담보력이 존재하는데, 그 담보가 깨지게되면 '콜'이 옵니다.
보통 추가담보물(현금)을 넣어야하는데, 멘탈붕괴/총알부족 등으로 그렇질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강제매매를 당하게되죠.
그래서 콜 == 청산 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