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증가면
강화유리 재질상 그리고 아이패드의 큰 화면크기상 무게가 엄청나게 증가하게 됩니다.
애초에 스마트폰보다 무거운 태블릿이 더더욱 무게가 증가하게되죠.(본체+케이스+강화유리 ㄷㄷ)
반사율 : 그나마 6인치 내외인 스마트폰은 신경이 덜쓰이는 편입니다. 근데 태블릿은 인간적으로 화면크기가 얼굴보다 훨씬 크니
가끔씩 얼굴이 크게 거울처럼 반사되서 신경쓰이면 짜증나더라고요. 쌩으로 화면유리쓰면 반사방지 코팅이
잘되어있는데(아이패드5~7세대 및 저가형 태블릿 제외) 이것도 아쉽습니다. 결론 : 못생기게 태어난 죄? ㅜㅜ
이래 저래 지문 많이 생기면 안경닦이로 확 문질러주면 깨끗해져서 마음의 평안을 얻긴 하지만
뭔가 아쉽네요. 신기하게도 스크래치는 아이폰이나 갤럭시 쌩폰으로 쓸때보다 압도적으로 적습니다.
(ESR 강화유리가 비싼것도 아닌데 정품 디플보다 경도가 더 단단한가 ㅡㅡ; 그래서 뗄까 하다가도 넘 깨끗해서 매번 못떼는 )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위에 말씀하신 빛 반사가 가장 크고요 표면 코팅이 제대로 안되어서 지문 묻고 터치감도 뻑뻑한게 가장 불만입니다
근데 아이패드는 펜을 쓰고 있어서 안붙일수도 없고 골치네요
한 열 댓번 떨궜는데 보호유리 한번 깨뜨리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