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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옥주현이 쓴 이호연 사장의 명품백 일화 올라왔는데, 댓글에 고인 추모하면서 고작 명품백 얘기하냐는 반응이 많네요...
이미 장례식 때 구구절절 인생 에피소드 올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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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양, 구하라양 비보가 들리니 자제하자니...모공에서도 뭐 배만지자니 해도 안그런 사람이 훨씬 많네요
명품백 아니었으면 욕하는 사람 없었으려나요? 글써놓고도 난감...
다들 예전 장례식 때 글은 모르는 것 같아 올려봤습니다
그리고 딱히 이호연 사장 밑에 있던 연예인들중에 이호연 사장 안좋게 말하는 건 보지 못한 것 같네요. 아마 살아서 회사를 운영할 건강이 있었으면 카라가 해체되고 구하라가 그렇게 되진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근데 이재진은 애초에 이호연이 마음에 안 들어 했었죠... 결성 당시 이호연이 이재진 화면으로 코 크게 나온다고 멤버에서 뺀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고향 친구였던 김재덕이랑 리더 은지원이 회사 설득해서 넣었다고 하죠. 방송에서 말했었음
지금까지 알고있던 대성기획이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군요 ㅎㅎ
자기 사람한테는 잘해줬나 보네요
저도 요즘 일이 잘 안되니 웃스게소리로 거기 점쟁이한테 가서 이야기나 듣고 싶네요 ㅎㅎ
애정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