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하고 바로 온 직원이 있는데
그래서 나이가 어립니다. 아니 나이가 어린건 어린거고...
회사로 그 직원 부모님이 전화 오더군요
시국이 이러한데 코로나 확진 있는 지역(영천)으로 출장 가는거 좀
아니지 않냐 .
프로젝트 진행 딜레이 요청해봤지만 고객사가 원해서
그냥 진행하고 있는데 ..
전화받자말자 걍 바로 회사로 복귀 시키고
혼자 일하고 있습니다 .
아들이 걱정많이 되나봅니다.
고졸하고 바로 온 직원이 있는데
그래서 나이가 어립니다. 아니 나이가 어린건 어린거고...
회사로 그 직원 부모님이 전화 오더군요
시국이 이러한데 코로나 확진 있는 지역(영천)으로 출장 가는거 좀
아니지 않냐 .
프로젝트 진행 딜레이 요청해봤지만 고객사가 원해서
그냥 진행하고 있는데 ..
전화받자말자 걍 바로 회사로 복귀 시키고
혼자 일하고 있습니다 .
아들이 걱정많이 되나봅니다.
흠 ... 입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당분간 일은 알아서 하고싶은거 하라해야겠어요 프로젝트는 데려가기가 좀 그래서 ..
회사가봐야 할일도 없을텐데 ..(..
윗쪽에도 그냥 못데려가고 혼자할거라고 전달해뒀습니다..
나중에 왜 날 그렇게 키웠냐고. .한소리 들으려고.. ㅎㄷㄷ
저희는
신입(대졸 공채) 어머니가 회사에 아들 오피스텔 빨리 계약해야 한다고 회사 대출 신청한거 빨리 주라고 전화 -> 인사부에서 신입들 불러 모아놓고 니네들 성인인데 부모님이 회사에 전화해서 되겠냐고 뭐라함 -> 신입 어머니가 또 전화해서는 "학부모가 전화할 수 있지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냐"고 난리 핌
본인이 못가겠다하면 될 것을......;;
"나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으니까 우리 엄마 한테 물어 보세요."라고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