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넘기 방지로 철재질로 된
송곳처검 생긴거라던지 아무튼 뾰족한걸로 되어 있어서 넘기 힘들게 만든게 많았어요
그런데 어릴때 뭐 똥꼬 찔리던 말던 겹나 잘 넘어 댕겼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절대 못건드리는 곳이
철조망을 벽에 두른 곳
그리고 그것보다 뎌 무서운게요
병유리 깨서 조각을 세멘트로 벽을 세웠어요
상상만 해도 끔찍하죠 ㄷ ㄷ
더 황당한건 그런집도 도둑 털리고 그랬었다죵 ㄷ ㄷ
담넘기 방지로 철재질로 된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