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사람은 어떤 정권이든 상관없이 그냥 저런말 할 사람 같네요. 별 생각없이... 그냥 현재 내가 느끼는 불만 얘기하기 해결방법은 아몰랑. 뭐 저도 초등학교때 전교어린이 회의 할때 저런 방식의 얘기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정부에 불만있으면 그때그때 했을 것같기도 하고요.
안했다면 움....
마스크 수급문제는 저도 불만이 많습니다.
애초에 12일에 긴급 수급 조치 고시안에서 추후 가격안정이 안될 경우 바로 일반판매 제한조치 한다는 내용이 들어갔어야 해요.
그때만 해도 확진자가 이렇게 늘거라고 생각치 못했다지만 불편한 사람들이 그런거 따지나요.
손발 모자라는 의료진이나 방역담당도 아니고 식약처나 하다못해 산자부에서 라도 미리 준비했어야죠.
마스크 불만은 쌓이는데 이번만큼은 정부에서 반응이 너무 느렸어요.
그 인간들은 정부가 뭘 해도 깠을거라서요.
말씀하신 속칭 코로나 관련 3법은 오늘 국회에서 처리됐죠.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조정 추가 조치안 고시가 언제 났나요?
25일 국무회의를 통해 결정되고 26일 0시를 기해 시행됐습니다.
기존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제6조를 바탕으로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 고시안만으로 할 수 있는겁니다.
우체국, 하나로마트 등의 공영판매처와 의료용 판매처까지 구별해서 발표했습니다.
디테일 좋아요. 그런데 더 빨리 못해서 아쉬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