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인도 없고해서 ㅋㅋ
항상 내무반 사람들이랑 같이 외박 나가서
PC방에서 놀다가 모텔 들어가면
벽너머로 들려오는 천상의 사운드에 심취해 잠을 못자던 ...
신경안쓸려고 술판을 벌려도~
우리는 숙연하게 만들던 그 놀라운 사운드들
그러다 어느샌가 모텔 벽에 귀를 대고
단체로 소리에 집중했던....
복귀할땐 좀비몰골... ㅋㅋㅋ
전 애인도 없고해서 ㅋㅋ
항상 내무반 사람들이랑 같이 외박 나가서
PC방에서 놀다가 모텔 들어가면
벽너머로 들려오는 천상의 사운드에 심취해 잠을 못자던 ...
신경안쓸려고 술판을 벌려도~
우리는 숙연하게 만들던 그 놀라운 사운드들
그러다 어느샌가 모텔 벽에 귀를 대고
단체로 소리에 집중했던....
복귀할땐 좀비몰골... ㅋㅋㅋ
유격 훈련 잘 받았구나! 라고..
아... 저런 식으로도 하는구나 싶어 신기해했던 기억이나네요^^;;
어떻게 남자만 갈 수 있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경험해 보지 못한 저로썬 완전 부럽습니다.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