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가보다 사회전반에 걸쳐 깊숙히 사이비종교들이 자리잡고있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네요.
일전에 봤던 카리스마가생각이나네요. 무엇때문
사람들이 사이비에 어떻게하면 빠질까에 대한 묘사가 꽤 설득력있고 그래서 더 무서웠던 만화입니다. 구글링하니까 나오네요. 종교의자유는 당연히 인정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요즘 많이 흔들리네요.(아. 만화가 좀 자극적일수있습니다. 여러모로. 19세미만은 검색금지)생가보다 사회전반에 걸쳐 깊숙히 사이비종교들이 자리잡고있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네요.
일전에 봤던 카리스마가생각이나네요. 무엇때문
사람들이 사이비에 어떻게하면 빠질까에 대한 묘사가 꽤 설득력있고 그래서 더 무서웠던 만화입니다. 구글링하니까 나오네요. 종교의자유는 당연히 인정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요즘 많이 흔들리네요.(아. 만화가 좀 자극적일수있습니다. 여러모로. 19세미만은 검색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