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 할때 여호와의 증인들만 따로 모아서 관리할 때 보면서 종교 때문에 영창 갈정도로 대단한가 했던 생각이였는데 차라리 대 놓고 여호화의 증인들은 드러냈는데 신천지는 자신은 드러 내놓지 않으면서 최대한 포교활동 하고 경재활동에 재약 없이 할려는 것을 봤을 때 종교의 해악 중에 거짓말 하고 사회 법보다 우선을 두는 것은 종교로서 사회에 악이 아닐까 싶네요.
군입대 할때 여호와의 증인들만 따로 모아서 관리할 때 보면서 종교 때문에 영창 갈정도로 대단한가 했던 생각이였는데 차라리 대 놓고 여호화의 증인들은 드러냈는데 신천지는 자신은 드러 내놓지 않으면서 최대한 포교활동 하고 경재활동에 재약 없이 할려는 것을 봤을 때 종교의 해악 중에 거짓말 하고 사회 법보다 우선을 두는 것은 종교로서 사회에 악이 아닐까 싶네요.
저도 신천지 보니 이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진짜 다시 보니 선녀였다는 짤이요. 여호와의 증인은 군대 안가는거 빼고는 딱히 남한테 피해는 안주는걸로 기억 합니다.
그 부분이 너무 치명적이긴 한데, 뭔가 제대로 근본주의인 느낌? 그래서 더 섬뜩한 부분도 있죠.
신천지는 그냥 사기집단같구요.
병역 기피 하는 놈들이 무슨..
이쪽도 은근히 의료사고(주로 수혈관련) 치는 경우가 있어서 절대 선녀 아닙니다!
둘 다 똥이예요!!!!!!!!!!!!!!!!!!
존재하지도 않는 자를 있다고 믿는 논리력으로 어떤 일을 할 때 그 영향이 없다고 볼 수 있을까요?
신천지가 워낙 강력하게 어그로를 끌고 있어서 더욱 그렇게 보이는 듯 해 보여서 그렇네요. 딱히 여호화의 증인을 좋아하거나 옴호하려는건 아니지만 다른 종교에 비해서는 피해가 없어 보여서 그렇네요
최근에 여증이 밀고 있는 게 러시아에서 일어나는 박해에 대한 피해자코스프레죠. 근데 그 박해가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는 부각시키지 않고 지들이 마냥 당하는 식으로 얘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