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에서 있었던 교주의 형 장례식에 참석한 인원 중 바이러스 보균자가 있었고, 그때 감염이 시작되었다는 설이 가장 합리적이죠.
신천지 홈페이지에 가보니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12제자를 모티브로 전국을 12명이 관리하는 시스템이더군요.
( 아래는 신천지 홈페이지에 있는 이미지입니다. )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장례식에 12제자 및 보좌하는 인원들이 다 참석 했을꺼고, 장례식 장이라는 밀폐된 공간에서 다닥 다닥 붙어 찬송가 부르고 기도하고 악수하고 했다면 참석한 인원 모두 바이러스 감염자일 수 있는대 지금 전국으로 흩어져 활보하고 있겠죠.
근데 신천지 홈페이지를 가보니 신천지가 우리나라에만 있는 종교가 아니라 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종교더군요.
( 기억으로는 29개국 600개의 교회 )
일개 신도가 아닌, 교주의 형 장례식이라면 전세계 수장급들 모두 참석 했을 가능성이 있는대 그들도 바이러스에 감염 되었다면 전 세계를 쑥대밭으로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아래는 신천지 홈페이지에 있는 이미지입니다. )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신천지라는 이름이 전 세계 뉴스에 나올 수 도 있겠네요.
전염병 감염위험이 있어도 전국적으로 활보할 수 있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정보공유도 타국에 비해서 엄청 잘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