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로부터 최근까지의 경험만 떠올려봐도,
길에서 잡으면 거의 신천지 or 도를 아십니까,
집으로 찾아와서 이런저런 단체 사칭하면 여증이던데...
신천지 예배 방식 등을 사진으로 보고나니까,
갑자기 여호와의 증인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안그래도 집으로 찾아오는거 때문에 신경쓰이는데...
(사실, 이게 제일 신경쓰이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예배는 어떤 방식으로 드리는지 도통 모르겠어서 ㄷㄷㄷㄷ
과거로부터 최근까지의 경험만 떠올려봐도,
길에서 잡으면 거의 신천지 or 도를 아십니까,
집으로 찾아와서 이런저런 단체 사칭하면 여증이던데...
신천지 예배 방식 등을 사진으로 보고나니까,
갑자기 여호와의 증인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안그래도 집으로 찾아오는거 때문에 신경쓰이는데...
(사실, 이게 제일 신경쓰이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예배는 어떤 방식으로 드리는지 도통 모르겠어서 ㄷㄷㄷㄷ
오피스텔과 주택 단지 몰려 있어서 주말이면 거의 어김없이 찾아오더군요.
경비실에서 막기에는 매번 사람이 바뀌고... 무슨 조사, 과제 엄청 사칭해요.
그거 세 가지는 참 이해가... 그것 참...
그래요? 찾아오지 말라는 요청은 하도 무시해서...(-ㅅㅜ)
진짜 경찰에 신고까지 해봤는데 ㄷㄷㄷㄷ
무슨 책 같은거 진열해 놓고 서있는 분들도 가끔 보이긴 하던데...
그게 여증이 맞았었군요 ㄷㄷㄷㄷ
파란색 사각형에 JW.ORG 라고 되어 있으면 그게 여증입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적극적으로 피해 다녀야겠군요.
(전 좀 많이 싫어해서...)
사실 저도 싫어합니다 ㅋㅋ.
병 걸릴까봐 버스 안 탄다면서 교회는 나감
전 집에 찾아오는게 너무 싫은데...
이시국에도 가끔 -띵동 하더라구요.
으휴.
교리를 제끼고 보면, 생활자체는 제일 종교인들처럼 합니다.
걸리는부분은 아무래도 병역을 기피하는 부분이겠죠. 비슷한이유로 정치참여도 안합니다.
어떤 측면에서는 일반 개신교보다 나은면도 있음. 전도야 뭐 다 비슷하구요
근데, 국민의 의무를 기피할거면 왜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포교를...
인권을 떠나서 내란음모죄급으로 다스려도 할 말이 없는거 아닌가요?
아, 물론 100%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ㅎㅎ
그건 몇번 기사로도 본 것 같기는 하네요.
안타까운 내용으로 보면서도 이해가 안가고 그랬었는데 말이죠.
법적 처벌이라도 꼭 받아야 한다고 막 혼자 울컥하고...
해외에 있을 때는 무슨 침례교회라며 피켓 들고 난리치던 이들과 (이름이 잘 생각 안나는군요.),
몰몬교를 엄청 만나봤었는데... 참고로, 몰몬교는 한국에도 있던데 요즘은 잘 안보이더군요.
기승전 사이비인건 똑같은거군요 ㄷㄷㄷㄷ
아, 진짜 죽겠어요.
신천지가 뿌리고 가면 -> 여증이 또 뿌리고, 심지어 여증은 벨도 너무 자주 눌러서...
싸우거나 무시하거나 진짜 경찰이 와도 다음에 또 찾아오고... 돌은자들 같아요 ㄷㄷㄷㄷ
신천지, 대순진리회가 양 옆에서 팔짱 끼는거에 비하면 선녀죠..
찾아오는 이들은 진짜 사람 환장하게 해요.
엘베 타려고 기다리다가 만나면 무시를 해도 1층까지 따라오고 ㄷㄷㄷㄷ
전 언제부터인가 그런건 일절 안받는데... 집으로 찾아오는게 정말 싫더라구요.
신천지처럼 여호와의증인이라고 밝히지도 못하면서 뭘 믿으라고 전도들을 하는건지 원...
애초에 집총거부나 헌혈반대 같은 애매한 것을 제외하고는 말그대로 해악을 저지르지는 않으니까요.
물론 개신교보다 몇 배는 강한 맛 전도 종교 중 하나죠....
음? 사이비가 아닌건가요? (@.@)
예를 들어, 종교혁명 직후 카톨릭 교회는 개신교를 이단으로 선언했지만 지금은 이단으로 취급하기 보다는 그냥 이슬람이나 유대교 처럼 다른 종교로 취급합니다. 그에 반해서 개신교 교회 중 일부 교단은 아직도 카톨릭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하죠.
음? 근데 신천지/여증 모두 공식적으로 인정 받지 못한 상태에서 종교라며 활동 중이니까,
종교 단체 아님 = 교주 팬클럽 = 사이비 = 이단인게 아닌가요?
전 이거 개념이 아직도 좀 햇갈려서...
아, 글에 오해될 부분이 있었군요.
그냥 이것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교주 팬클럽 = 종교 단체 아님 = 사이비 = 이단 = 개독 (기독교와 완전 다른 것)
전 이 공식대로 사목스빤 = 신천지 = 여호와의증인 등을 하나로 묶어서 생각했었죠.
물론, 아까 올린 다른 글에서 댓글로 누가 지적해주셔서 나눠서 생각해보고는 있지만 ㅎㅎ
신천지를 이단이나 사이비종교라고 판단한건 어디의 누구인가요?
여증을 이단이나 사이비종교라고 판단한건 어디의 누구인가요?
순복음교회는 처음에 개신교 교단 연합에서 이단이라고 판단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이슬람은 이단인가요? 사이비종교인가요? 아님 정식 종교인가요?
유대교는 이단인가요? 사이비종교인가요? 아님 정식 종교인가요?
불교는 이단인가요? 사이비종교인가요? 아님 정식 종교인가요?
조로아스터교는 이단인가요? 사이비종교인가요? 아님 정식 종교인가요?
옴진리교는 이단인가요? 사이비종교인가요? 아님 정식 종교인가요?
일단 저는 제 기준에서 이미 인간사회에 뿌리 깊게 퍼져 있던 종교 등은 기성종교로 봅니다.
유대교, 천주교,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등이 이쪽에 해당하겠군요.
그리고, '교주' 가 신' 또는 '기적의 전달자 = 메시아' 를 자처하며 종교의 본질을 추구하지 않고,
(기독교를 자처하더라도 사목스빤 같이 행동하는 이를 따르는 단체도 이에 해당합니다.)
신도들 = 팔로워들의 재물, 성 기타 등등을 추구하면 사이비/이단으로 구분하구요.
그 외, 신흥 종교라도 해당사항이 없다면 먼 훗날 기성종교 대열에 합류할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오래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제 평생에 그런 신흥 종교는 단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암튼, 이런 부분에서 토론을 하자면 너무 길게 늘어질 것 같으니까 제 생각만 정리하자면...
저에게 순복음/여호와의증인/신천지/옴진리교는 이단 = 사이비 = 종교팔이꾼이었습니다.
아마 이 생각은 크게 변함이 없을 겁니다. 이번 확산 사태만 놓고 봐도 변할 것 같지 않고 말이죠.
물론 이단과 사이비를 분류해서 생각해볼 여지 등은 조금 남겨뒀지만 ㅎㅎ
참! 믿지 않거나 or 믿기를 포기한 이들에게는 이단이나 사이비나 그냥 둘 다 똑같은건 사실일겁니다.
누가 정의하고, 누가 정식으로 인정하고 그런건 사실 크게 중요한게 아닐테니까요...(^^;)
제가 경험한 여증과 다소 우호적인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이 경험한 여증이 완전 다른건가요????
교회 건물이 있는게 신기할 정도로 이상한 단체였는데...
너무 찾아와서 그래서 인식이 더 나쁠 수는 있습니다만 ㄷㄷㄷㄷ
아니, 최소한... 아니, 그냥 범위를 제가 아는 범위에서만 좁혀도...
그정도로 미C놈들처럼 매번 찾아오고 경찰 불러도 뻔뻔한 놈들은 전 첨봤거든요.
그래서 여증이 제일 싫었는데... 지금은 신천지도 그만큼 싫어졌어요 ㅎㅎ
제가 중고딩 때 집근처에 여호와의 증인 교회가 하나 있었는데 평일이건 주말이건 미친 듯이 찾아왔었습니다.
아직도 마당에 서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저랑 동생쪽을 가만히 쳐다보던 아줌마 아저씨가 생각이 납니다. 무슨 공포 영화도 아니고....
저도 ㄷㄷㄷㄷ
미국이면 쐈어요. 그냥.
어느 날부터 원래 있어야 할 여증 신도들이
(여기는 신도는 적당한 곳에 앉아있고
옆에 예의 접이식 가판대만 홀로 세워놨습니다)
사라졌더라고요...
국가를 뭐로 보는 유감스러운 문제 때문에
확진자라도 발생하면 뭐를 터트릴지 걱정이긴 한데,
저러는걸 보면 최소한 지각력은 있는 집단인듯 하고,
여증 확진자가 반사회 행동을 한 증거도 없습니다.
전 일단 국가를 뭐로 보는 행동과 집에 너무 찾아오는 것에서 -1212412421532436점인 상태라...
그들은 암튼, 뭔가를 시도하거나 하려고만 해도 안됩니다. 저 돌 던질지 몰라요 ㄷㄷㄷㄷ
공부하러 학원가는 아이 도중에 잡아서 포교하고. 쩝.
신천지는 예쁜 언니(?)들 동원해서 설문조사, 심리테스트 하고...
아주 그냥 신천지나 여증이나 다 싫군요. 엉엉.
집에 좀 그만 왔으면...
고로 모든 종교는 사람을 속이는 사람과 속는 사람
그리고 영업을 위해 신앙심없이 다니는 사람밖에 없다고 봅니다
사실 주 예수 그리스도와 (주)예수 그리스도의 차이겠다 싶기는 합니다.
근데, 그냥 이젠 다 싫어요. 엉엉...(-ㅅ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