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팀에 있던 여직원이 카톡을 해킹당해서 ** 아이폰 사용자에요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한테 카톡으로 금전요구올수 있다고 조심하라는데
카톡은 기본적으로 인증이 핸펀이 없으면 힘들어서
페북이랑은 다르게 해킹이 쉽지 않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당한건지 ㅋㅋㅋㅋㅋㅋ
지인이 아니고서는 힘들거 같은데...
주변 사람 무섭
전팀에 있던 여직원이 카톡을 해킹당해서 ** 아이폰 사용자에요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한테 카톡으로 금전요구올수 있다고 조심하라는데
카톡은 기본적으로 인증이 핸펀이 없으면 힘들어서
페북이랑은 다르게 해킹이 쉽지 않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당한건지 ㅋㅋㅋㅋㅋㅋ
지인이 아니고서는 힘들거 같은데...
주변 사람 무섭
연락처 넘어간다음... 그 연락처 기준으로 카톡으로 나 땡땡인데 돈좀줘 이런거 하는거겠죠
가령 이모 이렇게 저장된 번호를 해킹했으면 새로 카톡 아디 만들어서 이모 번호 등록 후 해킹당한 사람 행세..
네이버 해킹 -> 네이버 주소록 가져오기 -> 카톡 프사 복사 -> 카톡 생성해서 프사 똑같이 설정 -> 주변인에 카톡보내서 사기치기
입니다.
그 정보를 바탕으로 제 3의 아이디를 만들고 진짜 와이프 계정과 똑같아 보이는 다른 이메일의 계정.
그 다음 네이버 연락처를 털고 네이버 연락처에서 가족, 지인에게 피싱하는 수법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80617151604717
"최근 ‘카톡’ 등 인터넷 메신저로 가족과 지인을 사칭해 돈을 가로채는 ‘메신저 피싱’이 유행하고 있다. 수법은 크게 세 단계로 진행된다. 보안이 취약한 사이트를 해킹해 얻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해당 계정에 접속한다. 접속한 아이디로 휴대전화 연락처가 자동으로 동기화되는 ‘주소록’에 들어가 주변인들의 연락처를 확보한다. 카카오톡 프로필을 그대로 베낀 사칭 계정을 만들어 주변인에게 연락해 ‘급전’을 요구한다. 카톡을 받은 피해자들은 ‘아들’, ‘조카’ 혹은 ‘친구’의 급한 연락에 의심도 하지 못한 채 돈을 보낸다. 금융감독원(금감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4월19일까지 금감원에 접수된 메신저 피싱 피해구제신청 건수는 1468건에 달했고 피해액만 33억원에 달했다."
네이버 아이디 털림->네이버 주소록에 있는 사람들 새 카톡만들어 추가후 금품요구..
이거죠.
지금은 퇴사했는데 팀 여직원 한명이 카카오톡 자동 로그인설정에 잠금X 하고 퇴사하셨더라고요
제가 삭제해줬습니다
이고, 사람들은 여러가지 가능성을 얘기하는데,
계속 아이폰입니다.
굳이 네이버 주소록을 쓸리가
등등 말씀을 하시면...
아이폰이 무적은 아니에요...
거기서 아이디 비번 넣어버리면 털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