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케아 조립 이야기 하다가
--> 드릴 하나 있어야 편하다, 드릴 없이 힘들다
--> 이케아 드릴 하나 사면 보통 다 된다. 괜찮다.
-->아 근데 평소에 보쉬 해머드릴이 가지고 싶었는데
---> 보쉬가 요새 별로라드라,, 밀워키 어떨까?
--> 임팩트 드라이버 오일펄스가 좋다더라.. 근데 이건 햄머 드릴이랑 다른거네?
--> 조립하는데는 임팩트 드라이버가 낫겠는데?
--> 근데 해머 드릴도 갖고 싶은데...
왜.결론이 해머드릴과 임팩트 드라이버가 하나씩 가지고 싶죠? ㅋ.
잘쓰지도 않을 드릴과 드라이버 왜이리 갖고 싶을까요..
그냥 전동 스크류드라이버가 따로 있어야 하죠. ㅎㅎ
너무 체급 큰 건 오히려 무거워서 힘들어요.
토크 제한하는 기능은 필수 (보쉬 IXO를 비추하는 이유 2)
그리고 선반 같은 거 설치하려면, 별도로 헤머드릴도 하나 있어야
이케아 가구 한정이면 토크 센 드릴은 필요도 없습니다
토크가 너무 낮은 전동 드라이버류는 비추천
막상 임팩드릴사도 가구 조립할땐 전동드라이버를 찾으실테니 실패한 뽐입니다.
사모님한테 인터넷에서 이렇게 추천 받았다고 하시고 이건 잉원화 할수 밖에 없으니 둘다...
일단 이걸로 가구 조립은 하시고
이케아 가구는 넘어가면 위험하니 벽에 고정하기 위해서 뜯어보면 단순 석고보드나 합판이지만 어쨌든 벽을 뚫어야 하니 해머드릴 하나 사시고
그래도 내가 살면서 자동차 바퀴 (물론 풀려면 다른거 사야 합니다) 한번 풀어야 하지 않겠냐 하며 임팩 드릴까지 사시면 됩니다
그리고 밀워키는 저에게 파세요
큰걸로 하셔야해요. 해머나 임팩기능은 안쓰더라도
육각 볼트 보쉬 작은걸로 하니까 힘들더라구요.
스탠리 10.8v 임팩+해머 콤보세트 12만원짜리로 샀네요. 100개 비트셋트 부록 개꿀..ㅜㅜ)b
대신 보쉬 3.6v 미니 드라이버 몰래 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