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를 뒤진지..
2주만에 결국 방금 거래 하기로 했습니다
전에 애플 팬슬 새것으로 구매 해서 쓰다가 필요 없으니까 중고로 팔아버려야지 해서 팔았는데
다시 필요해서 사려니까 ... ㅜㅜ 너무 비싸거나 아니면 매물이 아에 없네요
상태도 상관없는데 그냥 매물이 없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팔고 짭플펜슬 쓸라고 했는데요
어쩌다 보니 아이패드 프로 2세대 12.9 인치를 구매 하다 보니 ... 어쩔수 없이
팬슬 1세대를 쓸수 밖에 없더라고요 ㅜㅜ
물론 아이에게 구매 해준 짭플펜슬이 가볍도 베터리도 더 오래 가는거 같고 ... 충전도
더 쉽고 좋아 보였는데 ㅋㅋ 애기가 사용하는아이패드 6세대에서는 되는데
오애왜애애ㅙ 아이패드 프로 2세대는 안될까요 ㅜㅜ 너무 돈아깝고 귀찮네요
솔찍히 그립감도 더 좋아요 둥근거 보다요
128 기가 33만원에 팔았는데 몇달뒤 35만원에 되사는 안타까운일이 있었습니다 ..
전 필체가 별로라 노트시리즈도 그렇고 패드도 펜을 안 써요 ㄷㄷ
일괄로 판매 하는 분들에게 팬슬 판매 가능하냐고 여쭤 보고 양해 구해서 구매 했습니다 저도 양심이가 있어서 이렇게 저렴하게 구매 할줄 몰랐습니다 셋트에서 는 사실 5만원 이였는데 따로 구매 하니 7만원 되었지만 감사합니다 하고 구매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