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출고 되는 차량 중에 가장 안전에 취약한 모델이 아마도 대우에 다마스나 라보 트럭 빼고는 1톤 트럭이 사고시 가장 취약할 것입니다. 서민들이 싼 가격에 출고 원하기 때문에 충돌 안전이나 기본 세이브 장비가 거의 전무 하며 차량의 구조상 충돌 사고시 운전자가 충격이 온전하게 전달이 되기 때문에 작은 사고에서도 사망 사고나 중상이 많습니다. 또한 1톤 트럭의 용도상 대부분이 과적의 일상화와 노후와 된 차량들과 관리가 잘 안되 차들이 많기 때문에 도로 위에서 가장 위험한 차종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매년 자동차 판매 순위 탑 5안에 들어가는 1톤 포터와 봉고 트럭이지만 정확한 집계가 안되서 확실하진 않지만 차량 운행 대수 대비 사망 사고가 가장 많은 차량 중에 하나이며 정비가 안되거나 제한 중량에 4-5배씩 싣고 다니는 시한 폭탄 같은 차량들을 볼 때면 생계형 차량이라고는 하지만 탑승자 안전에는 참 취약한 듯 싶습니다. 대부분 1톤 차량이 오너들은 과적을 하고 싶어서 하시는 분들은 없습니다. 일상화 된 과적은 대부분 사고의 책임이나 과적으로 생긴 문제는 화물차를 소유한 오너나 운전자들의 책임이기 때문에 더욱 고쳐지지 않는 하나의 악습이라는 생각입니다. 차는 버티기는 하지만 서스펜션이나 브레이크 차량의 출력은 1톤을 기준으로 설계된 차량에 몇배의 중량의 화물이 화물차의 운전자 뿐만 아니라 도로 위의 흉기가 아닐까 싶은데 중대형 트럭은 단속을 하는데 1톤 트럭은 거의 단속을 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일단 과적 문제는 싼 값에 많은 화물을 싣기를 원하는 화주만 제대로 단속을 하고 과적으로 인한 모든 책임을 화주나 사업주에게 돌린다면 절대 과적을 하고 싶어 하는 운전자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 나라도 이제 많이 성장을 하고 gdp도 높은 나라인데 생계형 차량이라고 안전에 너무 소홀하다는 생각이며 1톤 트럭 과적 단속한다고 벌써부터 물가 오른다는 생각은 도로위에 과적으로 인한 피해는 불특정 다수의 운전자들에게 당할 수 있기에 이제는 좀 고쳐 나가야 되지 않나 싶네요. 1톤 트럭의 과적은 차가 좋아서가 아니라 화주들의 운임 절약이 가장 큰 포인트 입니다.
동감입니다. 과적의 원인은 화주죠. 이거 실어가세요 싫으면 딴 일 찾아보세요 니까요.
잘 읽었습니다.
좀 수정했습니다. 잠결에 쓴글이라 횡설수설하네요 ㅎ
운임을 하도 후려쳐대니 도저히 정상적인 주행으로는 운행할수 없는 단가를 주니깐요...
물론 사고나면 화물차만 독박이라서...
예전에 트럭커 유튜브 보니 그런 이야길 하시더라구요
트럭커들 트럭이 자기 직장이고 전재산인데 자기 차가 망가지는데 혼적하고 과적하고 싶겠냐구요
게다가 자기 목숨도 걸어야될수도있는데 과적하겠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