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멘트:
"영화 기생충이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한국당 후보들이 봉준호 감독 명성에 숟가락 얹기를 하고 있습니다.
온갖 공약을 쏟아내면서도 소속 정당이 정권을 잡고 있을 때 저지른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관한 사과는
한마디도 없습니다.
'일본이 우리 독립운동가를 포상하겠다고 주장하는 것과 뭐가 다르냐' 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앵커 멘트:
"영화 기생충이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한국당 후보들이 봉준호 감독 명성에 숟가락 얹기를 하고 있습니다.
온갖 공약을 쏟아내면서도 소속 정당이 정권을 잡고 있을 때 저지른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관한 사과는
한마디도 없습니다.
'일본이 우리 독립운동가를 포상하겠다고 주장하는 것과 뭐가 다르냐' 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당선을 위해서라면 자기 간은 커녕
오히려 남의 배를 서슴없이 가를 것들입니다.
정치에서 기회주의자들을 몰아냅시다.
대구에 뭔가 생산적인 거는 하나도 없고 전부다 소비적인 것들인데
진짜 너무 합니다. 대구에 출마 하면서 너무 대구에 신경을 쓰지를 않습니다.
역겹습니다. 대구 사람들이 뽑아주면 뭔가 대구를 위해서 생산적인것을 한다는 공약이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 생각 합니다.
직접 고문을 자행한 xx들인데 고문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표창을 주겠다라니???
이 xx들이 사람 xx들인가 싶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