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가 미밴드4를 충전할때만 빼고 하루종일 차고 있다고 글을 썼는데
오늘 같이 운동하는 분은 쥐샥시계를 하루종일 찬다고 하더군요.
시계 차고 자고 생활하는게 습관이되신 분이라 그런지 거추장스럽거나 답답하지 않으신가 보네요.
저는 미밴드4 몇번 차고 자봤는데 잘때는 불편해서
나도 모르게 벗어던져 수면체크는 매번 제대로 해보질 못하게 되던데...
손목에 차고 자는거 적응해서 수면체크 좀 제대로 해보고 싶네요.
예전에 친구가 미밴드4를 충전할때만 빼고 하루종일 차고 있다고 글을 썼는데
오늘 같이 운동하는 분은 쥐샥시계를 하루종일 찬다고 하더군요.
시계 차고 자고 생활하는게 습관이되신 분이라 그런지 거추장스럽거나 답답하지 않으신가 보네요.
저는 미밴드4 몇번 차고 자봤는데 잘때는 불편해서
나도 모르게 벗어던져 수면체크는 매번 제대로 해보질 못하게 되던데...
손목에 차고 자는거 적응해서 수면체크 좀 제대로 해보고 싶네요.
좀 끄고 싶은데 끌 줄 몰라서....
가민 같은건 2~3주간 충전없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