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회장은 박근혜 정권에서 블랙리스트에 올라 2014년 타의에 의해 미국으로 건너간 이후 국내 그룹 경영 일선에서는 한 발짝 물러나 있었던 이력이 있다.
이 부회장이 박근혜 정부로부터 미운털이 박힌 배경에는 CJ그룹이 제작한 방송 문화 콘텐츠를 들 수 있다. 2017년 10월 국정원개혁위원회가 공개한 ‘국정원 적폐청산 TF’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가정보원은 2013년 8월부터 CJ그룹을 사찰한 뒤 ‘CJ의 좌편향 문화 사업 확장 및 인물 영입 여론’ 보고서를 작성해 청와대에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는 tvN ‘SNL코리아’의 ‘여의도 텔레토비’ 코너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패러디한 캐릭터 ... (중략)
차은택 감독은 2017년 특검 조사에서 “CJ가 만든 영화에 좌파 성향이 많아 최순실이 이 부회장에 대해 ‘XX년’이라고까지 말했다”고 전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287312
그들(?) 눈에는 얼마나 꼴사나웠을까 싶네요
던/든 구별은 아주 고급 영역이죠 ㅎㅎ
이거 구별하는 분을 뵈니 반갑네요
변호인 보면서 이 시절에 이런 영화라니 하면서 본 기억이 납니다.
CGV같은 대규모 프렌차이즈 극장의 존재가 없었다면 분명 오늘의 결과는 없었을 겁니다. 물론 폐해도 많고요.
비호감.
경제인으로 소신껏 올바른 일에 투자하고
결과에 굴하지않고 좋은 선례을 남겨서 좋습니다.
변호사 찍고 작살나서 기충충 지원 못했다면 오늘의 영광과 앞으로의 기대가 없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