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꿈을 꾸었는데요.
클리앙에서 제가 말 싸가지 겁나 없다고 보배드림에서 제 신상을 캐서 직장과 집 주소가 털려 클리앙과 보배드림에서 절 조리돌림 했고 그래서 저는 자살직전에서야 꿈에서 깼습니다.
일단 사죄부터 드립니다.
저로 인해 기분이 나쁘셨던 분들 그리고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저는 떠나겠습니다.
싸가지 없는 1인이 떠남으로써 클리앙은 더 좋은 문화가 정착이 되리란 걸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는 눈팅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