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고등어님// 출산휴가/육아휴직 하면서 내려올 계획입니다만, 당장 어떻게 할 도리가 없어서요. 가족이 함께 하신다니 생각만해도 보기 좋을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떼레레
IP 170.♡.133.123
02-10
2020-02-10 06:36:54
·
와이프보러 한국 빨리 돌아가고 싶네요..ㅠㅠ
alchemiste83
IP 180.♡.129.183
02-10
2020-02-10 06:48:25
·
떼레레님// 외노자시군요 ㅠㅠ 저는 그냥 찌그러져있어야...
IP 210.♡.14.146
02-10
2020-02-10 06:42:55
·
잦은 출장덕분에 이산가족같은 느낌이더군요... 그래서 이직했어요. 제작년에. 매일 같이 있어서 티격티격해도 좋아요.
alchemiste83
IP 180.♡.129.183
02-10
2020-02-10 06:48:59
·
Emperor님// 직장을 옮기시다니 능력자!!
영어할줄아세요?
IP 223.♡.181.81
02-10
2020-02-10 06:57:19
·
전 며칠 일때문에 저녁 늦게 오는데도 가족 보고 싶던데... 주말부부는 힘들꺼 같네요 ㅠㅠ
alchemiste83
IP 1.♡.181.131
02-10
2020-02-10 12:54:24
·
피엘라벤님// 쉽지 않습니다. 월요일 첫차. 금요일 막차^^ 함께 하신다니 부럽네요~
MINTCHOCO
IP 115.♡.188.248
02-10
2020-02-10 07:09:54
·
대구-부산 주말부부입니다. 월요일마다 힘겹게 가는 신랑 뒷모습과, 토요일에 오는 아빠를 반기는 아이 모습과. 월요일 아침에 아빠는? 하고찾는 아이모습이 짠하긴합니다.. 두고 가는 사람의 마음과 남아있는사람의 마음도 모두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기회는 오겠죠~~ 이번주도 힘내보아요!!
alchemiste83
IP 223.♡.184.97
02-10
2020-02-10 12:57:07
·
MINTCHOCO님// 감사합니다! 이번주 같이 힘내 보시죠! 으아!!
piter0221
IP 223.♡.11.35
02-10
2020-02-10 07:18:57
·
13년째 주말부부..이거 할짓 못됩니다. 나중엔 체력이 못 버팁니다..ㅠㅠ힘 내세요.
alchemiste83
IP 223.♡.184.97
02-10
2020-02-10 12:58:17
·
piter0221님// 7월부터 합치려고 합니다. 아직 멀리 남긴 했지만 육아휴직 끝나고가 걱정이네요. 저도 감기걸려서 골골거리고 있는데 건강이 제일입니다. 가장이시쟎아요! 화이팅!!
서울-제주 주말부부입니다. 금욜 퇴근하고 뱅기타곹월요일 출발이 가장빠른 법사네항공타고 다시 서울로 옵니다. 의외로 항공료는 자율출퇴근제로 시간대선택과 가격이 저렴해졌네요. 아제 3년차입니다. 월욜아침에 서울오는 뱅기에 자주뵙는 분들이 꽤 있는게 그분들도 아마 주말부부 같더군요 /Vollago
alchemiste83
IP 223.♡.184.97
02-10
2020-02-10 13:01:23
·
상록수91님// 저하고 비슷한 경우시네요. 월요일 아침에 울산오는 7:10분 끼룩이타고 금요일 저녁에 서울가는 20:10분 끼룩이... 여러번 보니까 낮익은 얼굴이 보이더라고요. 저희는 자율출퇴근이라고 하긴하는데 눈치가 보여서 ㅠㅠ
필립코쿠
IP 1.♡.149.195
02-10
2020-02-10 09:29:48
·
저도 한해 반 하다가 가족이 함꼐 살고 있는데, 애들이 자라니까 괜히 오라고 했나 싶기도 합니다. - 좀만 더 버텨볼걸.... 뭐 이런 심정? 사실 그때 당시엔 주말저녁이나 월요일 새벽에 집에서 나서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말이죠. ㅎㅎ
그래도 같이 사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alchemiste83
IP 223.♡.184.97
02-10
2020-02-10 13:02:23
·
페페베넹헤리님// 가족은 같이 있어야죠! 그래서 가족 아니겠습니까! 훌륭한 선택 하셨어요! 좋은 아버지느낌이 물씬 납니다!
IP 125.♡.180.204
02-10
2020-02-10 09:37:58
·
같이 있는거..정말 중요하다는...지나보니 그때 떨어져있지 않고 부대끼며 같이 했던 시간들로 많은 대화가 이뤄집니다. 같이 보고 듣고 먹고 자고 다투고...오늘도 출근하는 남편 뒷통수에 대고 말해줍니다. 일찍올거지? 육아때문이 아닌 나랑 놀자고 일찍오라고요. 애들이 다 커버렸어요. 벌써..
alchemiste83
IP 223.♡.184.97
02-10
2020-02-10 13:03:57
·
JIWOON님// 노년에 남는건 추억밖에 없을텐데,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야 더 많은 추억이 생기겠죠? 육아때라도 함께하면서 많이 남겨야겠습니다. 묵직하게 오는 댓글이네요^^ 감사합니다
벨스파인
IP 59.♡.92.221
02-10
2020-02-10 10:01:27
·
근무지가 갑자기 바뀌어 6개월 정도 주말 부부한적 있는데 사람 할 짓이 아니더라구요.. ㅡㅜ (솔직히 처음 한달까진 좋았;;;) 고생 많으십니다..!!
alchemiste83
IP 223.♡.184.97
02-10
2020-02-10 13:05:36
·
드락스타님// 저도 이제 8개월차인데... 그냥 혼자 집에 있으면 혼자있을 마눌 생각에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지금은 함께 하시는것 같으니 부럽습니다^^
청가꽃
IP 211.♡.142.110
02-10
2020-02-10 10:49:10
·
구미.울산 주말부부 2년차인데 20일 구미로 이사갑니다. 근데 지금 싸워서 말안하고 있다는...
alchemiste83
IP 223.♡.184.97
02-10
2020-02-10 13:10:39
·
청가꽃님// 청가님 부군께서 구미계셨군요! 촛불로 올라가신다고 글 올리셨을때 주니어들이랑 제차타고 같이 가자고 쪽지 보내볼까 생각했었는데 ㅋㅋ 지지고 볶고 사는게 사람 사는 맛이죠! 이번주말 부군 오시면, 시원하게 회한사라에 소주한잔 하시면서 풀어보세요~ 이제 구미가시면 서로 여유가 생기니 더 좋아지실꺼예요!
스크레치
IP 58.♡.60.213
02-10
2020-02-10 10:53:45
·
올해 4월이면 4년째네요. 체력이 점점 소진되는게 느껴집니다. 안정된 일자리만 있다면 돈 적게 받아도 가족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alchemiste83
IP 223.♡.184.97
02-10
2020-02-10 13:11:20
·
스크레치님// 그렇죠? 현실이라는게... ㅠㅠ 좋은날 올겁니다! 같이 힘내요! 화이팅!
사자머리12
IP 117.♡.28.146
02-10
2020-02-10 11:31:09
·
오산, 세종 주말부부 하다가 전기차 덕분에 하루 200킬로 출퇴근 합니다. 나름 할만합니다.
alchemiste83
IP 223.♡.184.97
02-10
2020-02-10 13:36:48
·
사자머리12님// 오산-세종... 이백키로 ㅎㄷㄷ 깨가 쏟아지시는군요. 집에서 테슬라사주면 저도 한번 도전! ㅋㅋ
두 아들이 눈에 너무 밟힙니다.
갓태어난 둘째 힘들게 보살피는 와이프도 걱정이고요 하~~
힘내세요
그래도 든든한 아들 둘이 같이있다 생각하시고 걱정 줄이시죠^^
만해님도 힘내세요! 화이팅!
조심스럽지만 제 생각을 말씀 드린다면 능력의 문제보다 욕심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큰 욕심없이 행복하게 살 마음으로 광주로 내려온지 올해로 7년째인데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 함께 하신다니 생각만해도 보기 좋을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저는 그냥 찌그러져있어야...
함께 하신다니 부럽네요~
월요일마다 힘겹게 가는 신랑 뒷모습과, 토요일에 오는 아빠를 반기는 아이 모습과. 월요일 아침에 아빠는? 하고찾는 아이모습이 짠하긴합니다..
두고 가는 사람의 마음과 남아있는사람의 마음도 모두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기회는 오겠죠~~ 이번주도 힘내보아요!!
나중엔 체력이 못 버팁니다..ㅠㅠ힘 내세요.
저도 감기걸려서 골골거리고 있는데 건강이 제일입니다.
가장이시쟎아요! 화이팅!!
뜻대로 안되니 힘드네요.
직장 그만둬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러면 뭐 먹고 사나 싶고...제 몸도 점점 안좋아져가고...
건강부터 챙기시죠!
/Vollago
월요일 아침에 울산오는 7:10분 끼룩이타고
금요일 저녁에 서울가는 20:10분 끼룩이...
여러번 보니까 낮익은 얼굴이 보이더라고요.
저희는 자율출퇴근이라고 하긴하는데 눈치가 보여서 ㅠㅠ
애들이 자라니까 괜히 오라고 했나 싶기도 합니다. - 좀만 더 버텨볼걸.... 뭐 이런 심정?
사실 그때 당시엔 주말저녁이나 월요일 새벽에 집에서 나서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말이죠. ㅎㅎ
그래도 같이 사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육아때라도 함께하면서 많이 남겨야겠습니다.
묵직하게 오는 댓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지지고 볶고 사는게 사람 사는 맛이죠!
이번주말 부군 오시면, 시원하게 회한사라에 소주한잔 하시면서 풀어보세요~
이제 구미가시면 서로 여유가 생기니 더 좋아지실꺼예요!
체력이 점점 소진되는게 느껴집니다.
안정된 일자리만 있다면 돈 적게 받아도 가족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좋은날 올겁니다! 같이 힘내요! 화이팅!
전기차 덕분에 하루 200킬로 출퇴근 합니다.
나름 할만합니다.
깨가 쏟아지시는군요.
집에서 테슬라사주면 저도 한번 도전! ㅋㅋ
힘들지만 장거리를 오래하다보니 주말부부로라도 인연을 놓고싶지가 않더군요.
좋은 분이 기다리고 계실테니 희망을 가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