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바로 접니다. 스팸을 그냥 쌩으로 먹거나 그냥 구워 먹는 일이 거의 없이 부대찌개이외에는 거의 먹질않는데
요즘 동거인이 어디서 스팸을 받아왔는지..삼시세끼 스팸을 굽는데.. 좀 누린내가 심하네요 ㅠㅠ
분명 스팸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서 '따끈한 밥에 스팸한점~'이란 말이 있을테니까요..
그런데 스팸을 그냥 먹은 적이 거의 없고, 자취해도 스팸은 따로 먹질 않으니 제가 좀 특이한 것 같습니다 ㅋㅋㅋ
네 바로 접니다. 스팸을 그냥 쌩으로 먹거나 그냥 구워 먹는 일이 거의 없이 부대찌개이외에는 거의 먹질않는데
요즘 동거인이 어디서 스팸을 받아왔는지..삼시세끼 스팸을 굽는데.. 좀 누린내가 심하네요 ㅠㅠ
분명 스팸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서 '따끈한 밥에 스팸한점~'이란 말이 있을테니까요..
그런데 스팸을 그냥 먹은 적이 거의 없고, 자취해도 스팸은 따로 먹질 않으니 제가 좀 특이한 것 같습니다 ㅋㅋㅋ
기름기도 빼고 염도도 뺄겸 해서요
지금은덜한데 임신했을때 그 냄새가 엄청 역해서 아예 주변사람들이 먹질못했죠.. (+부대찌개)
진짜 싫어요
데친 후 구우면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