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그리고 최대의 종자 은행 파블롭스크 실험국 이야기) 아무리 비이성적이고, 이해 없는 세상이라 할지라도 여리고 순수한 생명으로 태어나 인간적 고결함을 지닌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물며 저 사람들은 말 그대로 식량을 눈 앞에 두고.... 저 상황쯤 되면 먹어치울 법도 한데ㅜㅜ
정말 대단하네요.... 존경합니다
처음 보는 이야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무슨 책이에요?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으면 합니다.
라는 책에서 바빌로프의 일생을 다루고, 위의 감동적인 얘기도 나옵니다. 본문 출처는 다른책인것 같은데, 이 책도 감동적입니다. (바빌로프는 종자구하러 우리나라도 왔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