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매운거를 가끔 찾는데 진짜 오랜만에
수년만에 불닭볶음면을 먹었습니다.
제기억에 너무 매워서 이번에는 사리면 하나를 추가해서
면량을 늘렸죠.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는데요. 자다가 위가 뒤틀려서 한번...
아침에 다시 일어나서 한번...
또 배가 싸르르 하네요.
저는 매운거...캡사이신 종류가 몸에 들어가면 안되나봐요.
제가 매운거를 가끔 찾는데 진짜 오랜만에
수년만에 불닭볶음면을 먹었습니다.
제기억에 너무 매워서 이번에는 사리면 하나를 추가해서
면량을 늘렸죠.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는데요. 자다가 위가 뒤틀려서 한번...
아침에 다시 일어나서 한번...
또 배가 싸르르 하네요.
저는 매운거...캡사이신 종류가 몸에 들어가면 안되나봐요.
18년도 여름부터 이러더라구요
매운것, 더매운것, 더더매운것에 집착하는거
얼마전 이거 슈퍼가서 보고 충동적으로 하나 사다 끓여먹고 며칠 고생을 했네요
평소 매운거 안먹다가 먹으니 바로 탈 나더라고요
후회할걸 알면서도 한번씩 찾게 되는 마성의 맛...
그래서 그 뒤로 매운라면은 붉닭만 먹어요.
제가 생각해도 신기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