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감성 쩌는 전화 수화기입니다.
2009년 즈음에 나온 물건이라 그런지 mini USB 포트 + 블루투스 2.0에 대응됩니다.
20불 쯤 준거 같아요.
음질은 평범한 블루투스 헤드셋인데 장시간 전화하기엔 편할 것 같습니다.
단, 아마존 사용자 평가에서 연속통화시 약 1시간밖에 안 간다는 불평이 있네요.
배 따보니 배터리가 200mAh로 이런 물건 치고 작은건 아닌거 같은데...
장시간 통화를 해보고 배터리를 바꿔치기할지 말지를 정할 생각입니다. + USB-C 포트 개조도 하고 싶네요.
이베이에서 검색해보니 12불 하네요. 아 놔...
참고로 제품의 마감은 그리 좋지 못합니다. 음질이 매우 구리다고 평가한 사람도 있고요.
그쵸 ㅎ(도?놈)
시국이 시국인지라 알리에서 구매하면 더더욱 오래걸리고
혹 바이러스라도 같이 오면 ㅜㅜ
당분간 쉴라구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