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때만 해도 20도대 술 조차도 입에 못대고 발포주나 이슬톡톡 같은거만 마셔도 취하는 기운 났는데
뭐랄까 점차점차 알콜에 적응해가다보니 요새는 40도대 전통소주나 양주를 마셔도 멀쩡하네요
옛날엔 냄새조차 못맡던 빨간뚜껑 소주? 도 요새는 한병정도는 충분히 마시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예 보드카 한병을 사다둘까 생각중입니다 마침 1883 체리시럽도 있으니 사이다만 사면 칵테일 만듬니다?!
스무살때만 해도 20도대 술 조차도 입에 못대고 발포주나 이슬톡톡 같은거만 마셔도 취하는 기운 났는데
뭐랄까 점차점차 알콜에 적응해가다보니 요새는 40도대 전통소주나 양주를 마셔도 멀쩡하네요
옛날엔 냄새조차 못맡던 빨간뚜껑 소주? 도 요새는 한병정도는 충분히 마시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예 보드카 한병을 사다둘까 생각중입니다 마침 1883 체리시럽도 있으니 사이다만 사면 칵테일 만듬니다?!
주변에 코스트코 회원 있으시면 한병 구비해 놓으세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