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같은 표면이 단단한 물체에서는 금방 죽고
수건 옷 같은 무른 물체에 머무를 때에는 오래 살줄 알았는데 그 반대군요..
버스나 지하철 손잡이 같은거 조심해야 겠습니다.
오히려 손에서는 5분이니 마스크 쓰면 입이나 코에 옮기는 걸 막고
집에가서 바로 손 씻는게 제일 좋겠습니다.
http://www.seocho.go.kr/site/sh/07/10702040300002015072310.jsp
외부로 배출된 인플루엔자A(H1N1)는 얼마동안 생존이 가능한가요?
A.고체이고 딱딱하며 구멍이 없는 표면에서는 72시간까지 생존하지만 감염 위험을 일으킬 정도의 바이러스 양은 24시간까지만 생존합니다. 그리고 옷이나 이불, 손수건, 책자 등 부드러운 물체의 표면에서는 12시간까지 생존하지만 감염 위험을 일으킬 정도로는 15분간만 생존 가능하다. 일단 손에 바이러스가 묻으면 손에서는 5분 이하로 생존한다. 손을 물과 비누로 씻으면 즉시 바이러스가 파괴되며, 알코올 성분의 손 세척제를 사용해도 30초 내에 바이러스는 파괴된다.
증발해야돼서그런가
씻는게 아니라 닦아내는 거라 다른가 봅니다.
비누는 손에 묻은 이물질을 벗겨내는 역할을 하는것이고
알코올은 벗겨내는게 아니라 사멸시키는 역할인데
손을 구석구석 씻어 내리는게 사멸시키는거 보다 효과가 더 좋다고 하네요
미국 CDC에서도 손씻는걸 추천하더라는
보건소면 이유도 좀 알려주지 ㅠ
손씻으라는 게 이런 의미였군요.. ;;;;
열심히 씻어야 겠습니다.. =_=
그 손으로 다시 호흡기나 점막 등을 만져서 옮기는 가능성이 가장 크더군요
그래서 손씻기가 가장 중요하고요..
기침으로 인해 그 침 등 타액이 호흡기나 점막에 들어가 감염되는 되는 경우는 많지 않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