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이사한 집에 소음이 심하다고 글을 썻었습니다.
댓글로 해당 공간이 실외기실이니 갤러리창을 닫으라는 내용을 보고 창을 닫아 소음이 해소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며칠 지나지 않아 또 자동차 소음때문에 잠을 못 잤습니다. 지난번 보다야 소음이 훨씬 줄었지만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아이소핑크와 흡음재를 주문해서 실외기문 안과 밖에 모두 붙여보려고합니다. 창문에는 뽁뽁이를 붙이고 창틀에는 방품비닐을 설치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보려고합니다.
분가 하기 전 아파트에서는 소음이라는 것을 생각도 못했는데 너무 고통스럽네요 ㅜㅜ
아니면 에어팟프로 끼고 주무시는것도 방법!
작은건 에어팟 프로 같은것도 있구요.
노캔제품이 음악뿐만이 아니라 반복되는 소음 같은것도 잘 잡이 준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