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친혼
2. 부드러운 음식 선호한 역사
3. 턱뼈가 작아서
4. 북방인과 남방인의 잘못된 만남, 열성 유전 인자의 대물림
5. 덧니에 대한 부끄러움이 없음
6. 기타 등등
1. 근친혼
2. 부드러운 음식 선호한 역사
3. 턱뼈가 작아서
4. 북방인과 남방인의 잘못된 만남, 열성 유전 인자의 대물림
5. 덧니에 대한 부끄러움이 없음
6. 기타 등등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어릴적부터 너무 부드러운것만 먹어서.
그래서 요즘은 딱딱한거 씹게 한데요.
그것 외에는 도드라지게 특이한 일은 없었죠.
한반도에서 한국인과 일본인이 갈린게 1만 몇천년 전이라고 하더라고요
섬에서는 어류가 풍부하다보니, 주로 어류만 먹다보니 턱이 좁아진거라고.
영국도 마찬가지로 british teeth 라고 유명합니다.
/Vollago
틀린 내용으로 답변 다시는 건 질문하신 분께 전혀 도움이 안 됩니다.
그리고 저 케이스는 중절치는 정상교합이지만
측절치가 crowding 때문에 class III 부정교합인 거지
한 개 치아가 패인 게 아닙니다.
전치와 견치는 lobe 가 하나뿐이라 저렇게 쪼개질만한 사이즈도 안 나와요.
소구치나 대구치면 모를까...
그냥 악궁(arch)이 작아서 crowding(덧니) 하는 상황인거에요
저런 상황이면 교합시 자연스럽게 슬라이드하게 되어 있어야 하는 이가
절구처럼 저작하게 되어 악관절 장애나 발음이상을 유발할 수 있고
길게 보면 서로 맞물리지 못하는 치아는 탈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