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100%과실이라도 자동차가 대인접수를 무조건 해줘야 하는점. 약자보호라는 원칙때문에 사고나면 자동차는 보험할증+합의, 구속까지 감수 해야합니다. 자동차 입장에선 바이크와는 최대한 마주치지 않는게 최선입니다.
1%라도 잡히면 차든 바이크든 해줘야하구요
/Vollago
바이크는 중앙선 침범사고라도 대인은 자동차가 해줘야 한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약자보호 원칙이라고 하지만.....바이크 과실이 큰경우라면 최소한의 과실은 가져가야죠.
과실비율이 불리하다는몰라도 과실100%인대 대인해줘야한다 뭐그런건 유언비어그요
/Vollago
과실이없는대 무슨보상을합니까
/Vollago
허위사실 유포할 생각은 없는데... ^^;;;; 잘 몰라서 여쭤본 겁니다.
대인은 피해자 가해자 따지지 않고 무조건 상대방을 물어주게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과실 100%일 때는 어떤지 잘 몰라서 여쭤봤습니다.
이건 뭐 질문도 못하겠네요. ^^;;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대인 접수는 해줬지만 증거가 너무 명확해서(신호위반이 블박에 찍힘) 대인 접수 취소 되고
보험사는 소송들어갔던적이 있습니다. 대물부터 시작해서 다친 가해자까지 모두 다 가해자 돈으로 처리했었어요.
그건 아닙니다.... 블박 없던 시절 이야기 같습니다만...
내 보험사가 내 편이 아닙니다. 절대로 나대신 싸워서 과실비율 낮춰오지 않습니다. 그냥 업계 관행대로 서로 좋은 방향으로 나눠오죠. 이거 개인이 바로 잡으려면 여기저기 민원 넣고 수고 좀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원 가서 과실이 0%일때만 안 뭅니다
그래서 바이크는 기를 쓰고 1%라도 상대방 과실을 잡기위해 노력하죠
근데 썬틴도 과실 항목에 있어서 주행 중이라면 0% 받기 힘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