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좀 넣어서 끓이려다가 포기... 새로 사야겠군요 식재료 사도 이렇게 다 쓰지도 못하고 유통기한 지나버리는 일이 너무 많아요 사실 간장 같은것도 유통기한 1년넘게 훌쩍 지나가버렸지만 간장이니 괜찮겠지 하고 계속 쓰고 있네요
150그램 짜리라서 소분하기도 애매해요-_-)a
우유만 해도 냉장보간 후 소비기한은 길죠
https://news.v.daum.net/v/20200201060025945
미리 갈아 놓은 것은 편하긴 하겠지만 보관 기간도 찗고, 맛도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