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마지막에 금속 반응성 있고 뭐 이런거 보니, 마셔도 되는 물같은 그런 건 아닌가봐요. 광고 문구가 100% 물성분이라고만 강조하고 인체에 무해하다거나 식용가능하다거나 하는 그런말은 없네요. 윗분들이 알려주신 락스도 100% 소금성분이긴 하죠. 그냥 락스에 물풀어서 쓰는게 번거롭지도 않고 쌀거 같습니다.
laffan
IP 223.♡.178.26
02-01
2020-02-01 07:46:20
·
소금 넣어서 농도가 낮은 락스 만드는거 까진 뭐 마케팅이라고 넘어갈 수 있는데 저거 파는 업체중에 하나는 물만 넣고 손세정제 만들수 있다고 하는곳도 있더군요 연금술인지 ㅡㅡ
@님 전해수기도 맹물로 차아염소산을 만드는게 아닙니다. 반드시 소금이 있어야 그걸 분해해서 차아염소산이 생기고 소듐이온은 남아있죠. 증발하면 소금성분이 남는건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건 소금물이 아니라 몇리터에 몇방울 수준이기에 그 소금도 의미없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희석액이 불안정한건 맞습니다. 그래서 락스 원액을 사서 희석해 쓰는걸 더 권장하죠.
https://cm.asiae.co.kr/article/2009100609024820965
원리상으론 유사과학이 아니지만 확실한 돈낭비입니다.
그냥 일반 락스 사서 물에 타는게
소독 효과를 가지는 농도를 정확히 맞출수 있고
가격도 넘사벽으로 저렴합니다.
락스는 위험하다고 생각하면서 저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게 아이러니죠.
무슨 원리 설명도 하나 없고 물 100%인데 99.9 살균이라네요. ㅋㅋ
마셔도 되는 물같은 그런 건 아닌가봐요.
광고 문구가 100% 물성분이라고만 강조하고
인체에 무해하다거나 식용가능하다거나 하는 그런말은 없네요.
윗분들이 알려주신 락스도 100% 소금성분이긴 하죠.
그냥 락스에 물풀어서 쓰는게 번거롭지도 않고 쌀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아는 그것과 전해수가 DIW와 같은건진 모르겠네요
환경부에서 치아염소산을 유아용 살균제로 판매하지 못하게 했네요. 아기물품에 사용할때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