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저렴하게 면허 땄다는 글을 보며 든 생각인데...
분명 저희 어머니도 대략 20년 전이긴 합니다만..
아버지 차로 공터에서 연습을 하시고 당시 2천 몇백원을
주고 면허를 따셨습니다.. 근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면허 없이 운전을 하는데 무면허 운전이 아닌가 란 생각이
드네요..;; 경찰에 잡히면 영창가야 하나..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여튼.. 저도 면허 따고 싶었는데 100만원 가깝게 줘야 한다고
해서 딸 시기를 놓친 지라 부럽군요..
기능시험 붙고 임시면허 받아야 합니다.
(아직 안 바꼈죠?)
괜찮습니다. 저도 그렇게 해서 기능 학원 딱 두시간 가보고 도로주행까지 했습니다.
2년이상 동종이상의 면허를 소지한 사람이 옆에 탑승하고 운전할수 있는면허입니다.
기능연습을 운전으로 하시면 불법 같은데 도로가 아닌곳에선 불법이 아니지 않을까...하는생각도 도네요..
운동장, 공터, 자기집 앞마당 등 도로가 아닌 곳에서는 맘대로 운전해도 불법 아닙니다.
운전면허 학원에서 운전해도 불법이 아닌 것도 같은 이유죠.
원칙은 필기합격,기능합격해서 연습면허 발급받기전까지는 무면허이죠
연습면허도 동승인이 없으면 무면허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자세한건 아랫분이 ⓐ
도교법이니 경찰청장이 맞는거 같기도한데 헷갈리네요 ⓐ
붋법이 아니 였군요. 다행이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