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드래곤볼을 보고싶다가도 목소리만 들으면 적응이 안되요 한국 더빙만 듣다가 일본판 처음들었는데 진짜 대충격이었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한국판 : 전 한국판은 김환진 성우님이 젤 익숙하군요... 일본판 :
그냥 얼굴 싱크로율만 보면 김환진 성우가 최고지만
김환진 성우의 손오공은 잘난 놈이 서민 코스프레 하는 느낌이랄까요...
우리나라 박영남 성우 같은 케이스 일뿐.
다만, 일본은 특유의 장인정신 때문에 성인연기까지 맡기는 거죠